대기업집단 소속회사의 주식소유현황 허위신고 및 허위공시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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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는 기업집단 「부영」 소속회사들이  동일인(이중근)과 그 배우자의 차명주식 보유 사실을 숨기고 주주현황을 공정위에 허위 신고하고 시장에 허위 공시한 행위에 대하여 5개사*를 고발하고 과태료 3,200만원을 부과하기로 하였다.  
2018-03-14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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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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