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서비스 업그레이드 1.0] ⑩ 작은 단지도 아파트 관리

404호인데요, 혹시 관리비 내역 아시나요…저도 몰라요 소규모는 공개 의무 없대요

위치추적 신발·드론 배달… 생활밀착형 ‘스마트 마곡’

SH공사 마곡지구에 우리나라 선도할 ‘스마트시티’ 조성

[장관동정] 김현미 장관, “안전점검실명제 도입, 문제점 확실 조치” 강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은 14일(수) 서해안고속도로 서해대교를 찾아 “2018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을 점검을 실시했다.

김 장관은 고속도로 안전대진단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낙뢰 화재사고(`15.12) 재발 방지를 위하여 설치한 소방·방재시설의 작동여부를 살펴본 후 교량 하부 구조 안전성 등을 직접 점검했다.

김현미 장관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예년의 형식적인 진단과는 다르다며, 안전 사각지대와 취약 요인을 꼼꼼히 살피고 점검을 통하여 확인된 문제점은 확실히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안전점검 실명제*의 도입에 따라 점검결과는 국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라면서 점검자가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점검해야 함을 강조했다.
* 실제 현장에서 점검을 수행한 자와, 점검대상 시설의 안전관리 책임자의 실명을 안전대진단 결과에 기입토록 하여 사후책임을 강화하는 제도

아울러, “구조물을 관리하는 직원들의 작업환경도 잘 살펴보고,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국가안전대진단은 사회 전반의 안전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15년부터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2월 5일(월)부터 4월 13일(금)까지 추진한다.
 
2018. 3. 14.
국토교통부 대변인
2018-03-14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김정은, ‘백두산 트래킹’ 깜짝 제안 이유 있었

이른 아침 항공·버스 등으로 장군봉 올라 날씨 따라 내려가는 길 천지도 들를 듯 백두산 인근 삼지연공항서 곧장 귀국 金 최고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전통시장 활성화, 동대문 발전 출발점”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한가위 상인들 소통…노후 환경 개선·청년몰 조성 등 ‘착착’

서대문, 젊은층 ‘지옥고’ 공유주택으로 풀다

포스코와 손잡고 ‘청년누리’ 공급…한 달 임대료, 주변 시세의 절반 수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