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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장관, 발달장애인과 함께 동계 패럴림픽! 그 열기의 현장 속으로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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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장관, 발달장애인과 함께 동계 패럴림픽! 그 열기의 현장 속으로 가다
 - 발달장애인가족 초청하여 “함께 한다”는 패럴림픽의 의미 실현 -
 -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혼성 대표팀 이끄는 휠체어 컬링 경기 관람 -
□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3월 14일(수) `2018 동계 패럴림픽 열기가 가득한 강릉컬링센터에서 발달장애인, 그 가족들과 연일 인상적인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 휠체어 컬링 경기를 함께 관람하고 응원한다.
□ 박 장관은 경기 관람에 앞서, 발달장애인 및 가족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장애로 인한 어려움과 발달장애에 대한 선입견으로 인해 이중적 차별을 겪고 있는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을 격려하고 지지하는 시간을 갖는다.
 ○ 박 장관은 이 자리에서 발달장애인에 대한 정책지원의 의지를 전달하고, 인지·의사소통 장애로 특별한 돌봄이 필요한 발달장애인 부모·가족들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
 ○ 이날, 박 장관은 발달장애인과 가족들과 함께 parallel(평행선)의 para(나란히)를 의미하는 패럴림픽의 정신을 되새기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한다.

□ 또한, 박 장관은 이날 초대된 발달 장애인들이 `패럴림픽 홍보단`으로 활동하였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이들의 용기와 열정에 크게 감탄하며 “함께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도 전달한다.
 ○ `패럴림픽 전국 순회 홍보단`은 `강원도, 강원도의회, 강원도장애인체육회, 강원도장애유형별단체`가 주관으로 작년 10월부터 2만2036km 국토순례 대장정을 하면서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는 동계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하였다.

□ 박 장관은 오후에 강릉컬링센터로 자리로 옮겨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휠체어 컬링 대표팀을 응원한다.
 ○ 선수 5명의 성이 모두 달라 일명 `오벤져스`로 불리고 있는 휠체어 컬링 대표팀(혼성)은 세계 최강 캐나다를 이기며 올림픽 컬링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 우리 컬링 대표팀은 초반부터 예선 4연승을 거두며 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이고 있고, 멋진 경기와 뛰어난 경기 매너로 패럴림픽을 찾은 관중들의 집중적인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다.
□ 한편, 보건복지부는 패럴림픽 기간(3.9.~3.18.)동안 패럴림픽이 열리는 평창·강릉·정선으로의 방문을 적극 권유하고 패럴림픽 선수단 이동 지원 등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붙임> 1. 패럴림픽 전국 순회 홍보단 활동 개요
2. 발달장애인지원사업 개요
2018-03-14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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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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