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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인 혁신성장을 견인할 특화지원센터 2곳 신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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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경기도 군포시 당정동과 대구광역시 서구 평리동에 소공인 특화지원센터를 신규로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한 경기 군포와 대구 평리동의 소공인 집적지는 물류 및 관련시설 등 인프라가 우수하며 각 지역에서 금속가공 및 의류제조 분야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화지원센터 운영기관은 센터 운영관리와 집적지 특화사업 추진에 소요되는 사업비(4억원 이내)를 지원받으며, 소공인 지원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소공인 특화지원센터는 집적지 소공인들의 자생력과 경쟁력 제고를 지원할 목적으로 2013년부터 설치를 시작하여 현재 10개 시도에서 32개 센터*를 운영 중에 있으며 

* 지역별 : 서울9 ,경기8, 인천1, 대전3, 충청2, 부산3, 전북2, 대구2, 광주2

동 지원센터는 기술․경영교육, 컨설팅, 자율사업 등 지역․업종별 특성에 맞은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 ‘17년 지원실적 : 교육, 컨설팅, 자율사업 등 11개 사업에 소공인 2,154개사(중복제외)가 참여하여 참여 소공인의 37.9%가 매출액 증가(연평균 4.9%)

향후, 신규로 설치하는 특화센터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수도권과 비수도권 비율을 5:5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며,

금년 7월중에 비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2개 기관을 추가로 모집․선정할 계획이다.
 
2018-06-14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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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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