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설명자료] 원안위, 우정사업본부 라돈 검출 매트리스 수거 관련 사전 안전교육 및 현장 안전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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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우정사업본부 라돈 검출 매트리스 수거 관련 사전 안전교육 및 현장 안전검사 실시

□ 보도 매체
 ㅇ집배원 대진 라돈침대 수거에 반발 “안전대책 미흡”(6.12, 파이낸셜뉴스) 등

□ 보도 주요내용
 ㅇ실제 현장에서 대진침대 수거와 관련해 어떠한 안전교육 및 사후검진 등도 논의되고 있지 않음

□ 원안위 입장
 ㅇ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강정민, 이하 원안위)는 16~17일 진행되는 우정사업본부의 라돈 검출 매트리스 수거작업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음
   - (밀봉비닐 배포) 지난 12일, 보다 안전한 수거를 위해 밀봉 비닐(토론 99.5% 이상 차단가능)을 수거대상자에게 일괄 발송하였고 매트리스를 수거 전에 포장해 놓을 것을 당부하였음
   - (사전교육) 14일 오후, 한국원자력의학원과 함께 전국 12개 권역별 우정사업본부를 찾아가 수거작업자 안전지침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진행하고, 교육 내용이 담긴 배포용 리플릿*을 전달하였음
     * 14일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수거작업자들을 위해 리플릿을 배포하고 교육참석자들이 교육내용을 전파할 예정 <붙임 참고>
   - (수거후 검사) 16~18일에 전국 32개 수거거점 현장에 원안위 및 산하기관 인력 180여 명과 방사선 계측장비 200여 대를 투입하여 수거를 완료한 작업자와 작업차량에 대해 방사선검사를 실시할 예정임
     ※ 필요시 1주일간 지역별로 추가 검사를 실시할 예정
 
2018-06-14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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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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