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가 인사이드] 눈총 받는 4대강 훈포장 1152명, 그 때 그

“전원 서훈 취소하라” 거센 민심에 속내 복잡한 공무원들

첫 여성 국가인권위원장 탄생? 최영애씨 내정

사무총장·상임위원 역임한 인권전문가…靑 “30여년 사회적 약자 보호에 앞장”

면허 빌려 개업한 의료인 형사처벌…소비자생협 의료기관

정부 ‘사무장병원 근절 종합대책’ 추진

산림청, 미세먼지 저감 위한 숲가꾸기 전문가 토론회 개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12일, 서울서...공익 기능 증진 위한 숲가꾸기 방안 모색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2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개남근린공원 일원 국유림에서 국립산림과학원, 서울시, 생명의 숲, 산림기술사협회 등 관계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숲가꾸기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미세먼지 저감 등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숲가꾸기가 필요한 주요 도시 외곽 산림정보를 공유하고, 흡수·흡착·침강 등 수목의 기능을 최적으로 발휘하기 위해 상층 수목 솎아베기, 가지치기, 하층목 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임상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안 중 하나로 숲의 효과를 활용하는 방안이 있으며, 특히 비점오염원이 밀집되어 있는 도시의 경우 수목의 밀도조절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며 "미세먼지 저감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이 원활히 발휘될 수 있도록 도시 내·외곽 산림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 조사·분석 결과에 따르면 도시숲은 도심에 비해 평균적으로 미세먼지는 25.6%, 초미세먼지는 40.9%의 농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8-07-12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남학생은 “사랑해” 학부모는 욕설… 교사 휴대

“자리 바꿔달라” 밤에도 민원 전화·문자 80% “휴대전화로 인한 교권침해 심각” 수업 중 애정행각 제지에 아동학대 고발 ‘정…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소통맨’ 김영록 지사 “워라밸 보장하겠다”

전남도 직원과 일일이 개인사 나눠…부드럽고 눈치 안 보는 공직상 실천

책 읽어주는 ‘키다리 구청장’

서대문 주민 협치로 만든 붕붕이 도서관

[현장 행정] 주민과 그린 양천 6대 비전 30년 바라본 ‘新YE

‘예스 양천비전보고회’서 만난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

서초 발전의 길, 육·해·공 ★들에게 묻다

예비역 장성 초청 간담회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