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방산림청,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2차 직무교육 실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부지방산림청,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2차 직무교육 실시
-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여 -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 관리를 통해 산불 등 산림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7.13(금) 국립 대관령 치유의숲에서 제2차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는 산불발생 시기가 연중으로 확대되고 도시지역?야간산불로 인한 피해 규모가 대형화되는 등 산불변화 추세에 적극 대응하고자 2016년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는 사업으로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현재 85명이 선발되어 산림재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이번 직무교육은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의 산불진화 업무 등에 따른 스트레스 해소 및 심신 치유로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등을 사전 예방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 관리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해 나갈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 치유 프로그램은 스트레스지수, 피로도, 심장안정도, 혈관노화도, 체지방분석 등 건강측정과 삼림욕 체조, 숲길걷기, 솔향기테라피, 피톤치드 디톡스, 숲에 누워 명상하기 등 치유 체험으로 구성하여 진행하였다.

○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박영길)은 울창한 금강소나무 숲의 다양한 요소(음이온, 향기, 피톤치드, 햇빛, 경관, 먹거리 등)를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산림청이 2016년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에 조성한 산림치유 시설이다.

□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 등 산림재난 업무를 수행하는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직무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산림재난 발생 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07-13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남북 정상, 백두산 천지 산책은 ‘하늘’이 도왔

마침내 남북 정상이 20일 백두산에 올라섰다.18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김정은 북…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체육관에도 스마트 전광판…첨단기술 만난 영등포 행정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행정서비스 분야에 사물인터넷 도입·확대

경기 광주시장과 ‘맛있는 소통’

28일 시청 잔디광장서 ‘자연채 행복밥상 문화축제’… 식사·요리경연·공연 등 행사 풍성

강동 고교생 서울 첫 무상교복 입는다

이정훈 강동구청장, 민선7기 공약 \'중고교 무상교복지원\' 방안, 구의회 의결

“전통시장 활성화, 동대문 발전 출발점”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한가위 상인들 소통…노후 환경 개선·청년몰 조성 등 ‘착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