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족 41만명…年 6%씩 늘었다

취준생 105만명 중 38.8% 차지

이재갑 고용 “최저임금 주휴시간 포함이 맞다”

“고용부진, 최저임금 외 여러 요인 겹친 탓…인상 감내할 경제 상황 만드는게 중요”

[참고] 「경기 남북에 5만 가구 신도시 2곳 12월 발표」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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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연내 약 10만호 공공택지를 추가로 선정하여 발표할 계획이나, 구체적인 입지는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 드립니다.

또한, ‘수도권 광역교통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TF’는 2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9.21일 발표한 공공주택지구 교통현안 점검, 향후 신규 공공주택지구 계획 시 교통개선대책 마련 등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 관련 보도내용(매일경제, 10.11) >
경기南北에 5만가구 신도시...올 12월 후보 지역 2곳 발표
- 정부가 발표할 신도시 후보지는 경기북부권과 남부권에 각각 1곳이 될 것으로 보임
- 전문가들은 공공택지 후보지로 경기남부는 광명시흥, 경기북부는 고양시 원흥지구 인근, 장항동 일대 등을 유력 후보지로 꼽음
2018-10-1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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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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