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융복합 의료기기 개발 10년간 2.8조 투자

복지부 ‘헬스케어 발전전략’ 최종 확정

서울, 지역을 품다

서울·로컬의 맛있는 만남 ‘상생상회’ 핫플레이스로

“인천이 남북사업 주도… 동북아 평화·경제 중심도시로

‘탈권위·소통 행보’ 박남춘 인천시장 인터뷰

유은혜 부총리, 취임 후 첫 사회관계장관회의 개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담당부서]교육부 사회정책총괄과장 이강복
       사무관 박현정(044-203-7275)
       사무관 김영현(044-203-7267)
       사무관 전주현(044-203-7256)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0. 12.(금)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2018년도 제9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 혁신성장을 선도할 과학기술인재 확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대응 인재성장 지원계획(안)과, 중앙부처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온종일 돌봄체계 TF 구성방안을 논의한다.
□ 제1호 안건으로 4차 산업혁명 대응 인재성장 지원계획(안)을 토의한다.
 ○ 비공개 토의과제인 본 안건은 금일 사회관계장관회의를 통해 폭넓게 부처의견을 수렴하여 수정보완한 후,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 상정될 계획이다.
□ 제2호 안건으로 온종일 돌봄체계 TF 구성방안을 논의한다.
 ○ 작년 9월, 사회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운영을 위한 범정부 연계협력 강화방안」을 수립한 이후 금년도에 6개월간 36만여 명이 초등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으나,
 ○ 국민의 돌봄서비스 체감율을 제고하는 한편, 정부가 목표로 하는 ‘2022년까지 초등학생 53만명 대상 서비스 제공’을 차질없이 달성하기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추진체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
    ※ 학교돌봄 24만명(’17) → 34만명(’22) / 마을돌봄 9만명(’17) → 19만명(’22)으로 총 33만 명(’17) → 53만 명(’22) 목표
 ○ 이에 정부는 관계부처와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이 참여하는 온종일 돌봄체계 TF를 사회부총리 산하에 구성하여 부처 간, 중앙-지방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반영한 온종일 돌봄체계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번 과학기술 인재성장 아젠다를 시작으로 취임사에서 밝힌 바와 같이 관계부처와 함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단기 - 중장기 로드맵을 구축하고,
 ○ 향후 사회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과 같이 국민 삶을 개선할 수 있는 핵심 국정과제들을 관계부처들과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18-10-12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이재명 지사 기소…부인 김혜경씨는 기소 못해

檢, 이르면 11일쯤 李지사 기소할 듯3개 혐의 경찰 의견대로 “공소유지 가능”김혜경씨=혜경궁 김씨, 직접 증거 불충분‘김부선…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마을 가꾸며 삶을 바꾸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 시흥동 마을사업 1년 성과 발표

꼼꼼한 영등포

안전 사각지대 고시원 특별 점검…화재감지기 설치 등 넉넉한 지원

훈훈한 동대문

IoT활용 안전·건강 솔루션 사업…독거노인 대상 겨울나기 서비스

마포, 2년 연속 민원행정 최우수 선정

민원인들에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 다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