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보험료와 다르고 상세 보장은 빼놓고…

위기의 ‘보험다모아’ 서비스

처리시설비 50% 지원…폐비닐 대란 막는다

지자체·민간 재활용시설 적극 개선 기대

사업 좌초될까…경남 공무원들 ‘좌불안석’

민선시대 4번째 권한대행체제

[원안위 보도해명자료] 원자력연구원 무단반출 폐기물의 중저준위 여부 및 정확한 규모에 대해 조사 중에 있습니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원자력연구원 무단반출 폐기물의 중저준위 여부 및 정확한 규모에 대해 조사 중에 있습니다.

□ 보도 매체
 ㅇJTBC, ‘무단반출 원자로 중저준위 폐기물 10톤…행방불명’ 등(10.11)

□ 보도 주요내용
 ㅇ지난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폐기물 중에 철제,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등 30톤이 무단 반출되거나 잃어버린 상태라고 발표
 ㅇ연구용 원자로를 해체하면서 나온 수십 톤 방사성폐기물 중 중저준위 폐기물 10톤이 실종되었음

□ 원안위 입장
 ㅇ원안위는 지난 6월 28일 보도자료 및 별첨자료를 통해 원자력연구원 방사성폐기물 무단폐기 조사결과 서울연구로 해체과정에서 발생한 철제,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등 폐기물 발생량과 보관기록에 약 30톤의 차이가 있고, 그에 대해 확대 조사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ㅇ 원안위는 현재 지난 6월 발표한 30톤의 차이가 기록상의 오류인지 분실 때문인지 조사하고 있고, 그 방사성폐기물의 종류와 양에 대해서 확인 중에 있습니다.
  - 현재까지 조사 결과 중저준위 폐기물로 추정되던 10톤 중 상당 부분은 자체처분 대상이거나 기록상의 오류인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미확인된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2018-10-12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경찰 명운 걸린 ‘버닝썬’ 수사 첫발 ‘삐걱’

법원 “범죄 다툼 여지…구속 필요성 인정 어려워”경찰 “기각 사유 분석…구속 영장 재신청 검토”마약 투약 의혹을 받는 서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지역산업 ‘러닝 팩토리’ 확대”

이석행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

청년상인 키우는 서대문 골목식당

청년키움식당 찾은 문석진 구청장

‘시세종합징수 평가’ 3년 연속 1위

동작구, 장려금 1억 4200만원

“독립운동가 희생 기억할 것”

강남구 3·1절 100주년 기념행사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