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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한-UAE 외교.국방(2+2) 차관급 회의 개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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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 18-620
배포일시 2018.10.12.(금) 담당부서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
/국방부 국제정책관실

담당자 고경석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 심의관 (02-2100-7476)
박철균 국방부 국제정책차장 (02-748-6305)

                                          

제1차 한-UAE 외교.국방(2+2) 차관급 회의      개최 결과          

□ 제1차 한-UAE 외교.국방 2+2 차관급 회의가 10.12.(금) 11:30-14:30간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지난 3월 문재인 대통령의 UAE 공식 방문시 양국 정상회담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 한-UAE간 특별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 방안, △ 한반도 및 중동 정세, △ 국방 및 방산 분야 협력, △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등을 논의하였다.


   ※ 한-UAE 외교.국방 2+2 차관급 회의 양측 수석대표
     - 우리측: 서주석 국방부 차관,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
     - UAE측: 마타르 알-다헤리 국방부 차관, 칼리파 알-마라르 외교부 정무차관보


□ 모두 발언을 통해 서주석 국방부 차관은 상호 신뢰 하에 발전해 온 양국간 외교·국방 협력이 오늘 2+2 회의를 통해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격상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고,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는 2+2 회의 개최가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걸맞은 양국간 긴밀한 협력을 상징하며 외교·국방협력의 제도화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o UAE측 알-다헤리 국방부 차관과 알-마라르 외교부 정무차관보는 양국이 역내 평화와 안정을 선도하는 파트너로서 외교안보 분야에서도 공고한 협력을 구축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하였다.


□ 양측은 한-UAE간 특별 동반자 관계 발전 상황에 만족을 표시하며, △ 외교장관간 전략대화, △ 원자력 고위급 협의회 등 다양한 대화 채널을 통해 양국간 소통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o 또한, 3월 양국 정상회담 후속조치들이 착실히 이행되고 있음을 평가하며, 이러한 상호 신뢰와 신의의 바탕 위에 양국이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 지역 정세와 관련, 우리측은 지난 9월 평양 정상회담 이후 남북 관계 및 한반도 비핵화 진전 상황을 설명하고, UAE측의 지지에 사의를 표명하는 한편,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o UAE측은 최근 남북관계 진전을 축하하면서, 이러한 남북 관계 개선이 복잡한 중동 정세 해법에도 좋은 선례가 되기를 희망하였다.
  o 중동 정세와 관련, UAE측은 중동 지역 평화 정착과 안정, 예멘 합법 정부에 대한 UAE측의 지지 입장 및 인도적 지원 현황 등을 설명하였다.
  o 이에 대해, 한국측은 중동 문제의 정치적.평화적 해결, 대테러 및 극단주의 예방을 위한 UAE의 긍정적인 역할과 노력을 평가하였다. 
  o 또한, UAE측은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인 한국이 중동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도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 양측은 국방.방산 분야 협력 확대가 양국 모두의 국익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데 공감하고, 상호 호혜적인 국방.방산 분야 협력을 위해 2+2 회의를 포함, 제도적 틀을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o 특히 UAE측은 한-UAE 국방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아크부대의 성과와 기여에 대해 높이 평가하였다.


□ 이번 제1차 한-UAE 외교.국방 2+2 회의는 지난 3월 우리 정상의 UAE 방문을 계기로 격상된 한-UAE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협력을 외교.국방 분야에서 구체화하는 모멘텀을 마련한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붙임 : 1. UAE 약황, 2. 회의 사진.  끝.

       

2018-10-1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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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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