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두렵다…일산호수공원 ‘유리섬유’ 공습

25년 흘러 인공폭포·인공암 부식·균열

섬관광 1519억… ‘한국판 산토리니’ 만든다

행안부, 도서종합개발계획 확정

골목길 ‘보이는 소화기’ 골든타임 잡는 동작

상도동 등 6개 동에 소화기 1000개 설치

[차관동정] 박선호 차관,“도시재생의 정책 체감도 높일것”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3월 15일(금) 서울 스퀘어에서 열린 「제4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실무위원회」에 참석하여 3년차를 맞이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과창출 의지를 밝혔다.
* (도시재생특별위원회) 국무총리 소속으로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민간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시재생 관련 국가시책, 국가지원사항 결정 등 주요사항 심의·의결
** (실무위원회) 특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특별위원회로 부터 위임받은 사항 심의(위원장 : 국토부 제1차관 및 국무2차장 / 위원 : 실·국장급 정부위원 및 민간위원)

제4차 실무위원회에는 16개 부처* 실·국장과 도시·건축·경제·사회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위원이 참석하였으며, 도시재생 뉴딜사업 37곳에 대한 도시재생활성화계획과 국가지원사항의 변경·승인(안)에 대한 사전검토를 실시하고, 도시재생 인재양성 방안 등 도시재생의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기재부, 교육부, 과기정통부, 행안부, 문체부, 농림부, 산업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여가부, 국토부, 해수부, 중기부, 문화재청, 산림청

박선호 차관은 이 자리에서 “금년은 도시재생 뉴딜 정책을 추진한지 3년차에 접어드는 해로 그 의미가 특별하다”고 하며, “금년은 뉴딜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노후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구도심의 활력 제고 등 성과 창출에 초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박 차관은 “도시재생사업이 각 지역에서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각 부처의 규제들을 발굴하여 개선하는 작업도 병행되어야 할 것”을 강조하며, 부처들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2019. 3. 15.
국토교통부 대변인
2019-03-15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김학의 성접대 피해 여성, 윤중천의 꼭두각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과 건설업자 윤중천씨를 특수강간 혐의 등으로 고소한 피해 여성 이모씨는 윤씨의 꼭두각시나 다름없는 상…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힐링길 따라 ‘안전 점검 한 바퀴’

오승록 노원구청장 둘레길 점검

68만㎡에 60t…서울 종로 물청소 대작전

미세먼지 청소부 된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

도시 뉴딜·평택호 관광단지 속도

정장선 경기 평택시장

강동구, 재활용 ‘환경 지킴이’

자치구 첫 아이스팩 환경 캠페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