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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비자 연장, 각종 신고... 인터넷으로 하세요"
- 여권정보 간편 신고 시스템 구축 등 온라인 민원 서비스 개선 -

국내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출입국·체류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설립된 ‘전자민원 통합 전담기구’인 법무부 소속 ‘전자비자센터’가 오는 4월 22일 개소 4주년을 맞아 서비스 품질 강화를 추진합니다.

전자비자센터가 제공하는 온라인 민원 서비스는 외국인이 관할 출입국·외국인청(사무소·출장소)을 직접 방문하여야 하는 부담을 덜어 줄 뿐 아니라 수수료 20% 경감 혜택도 제공하고 있어, 해마다 서비스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 2015년(288,760명)→ 2016년(309,902명)→ 2017년(415,722명)→2018년(452,848명)


<첨부참조>
2019-04-20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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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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