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국민연금 보험료 체납액 7.2% 급증

2016년 통계 공개 이래 가장 큰 폭 증가

年 2000만명 찾는 ‘일산 한류명소’ 악취 시름

해법 제각각…사회적 합의 절실

8년째 운행 ‘세종 통근버스’ 논란

공무원 사회 “폐지해야” vs “시기상조”

(보도자료) 영화관에서 수화로 하는 피난 안내 보셨나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소방청(청장 정문호)에서는 개청(`17.7.26.) 이후 화재 등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재산피해 저감을 위하여 지금까지 34건*의 소방시설법, 다중이용업소법 등을 개정하여 화재 예방과 초기진화를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 법률 13건, 시행령 10건, 시행규칙 11건
○ 특히 화재 발생 시 피난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을 위해 피난 안내시설을 강화하고 재난약자 보호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개선을 추진했다.
○ 영화상영관 중 전체 객석 수의 합계가 300석 이상인 영화상영관의 경우 피난 안내 영상물은 장애인을 위한 한국수어(수화언어)ㆍ폐쇄자막ㆍ화면해설 등을 상영 장애인이 인지할 수 있도록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규칙을 개정(`19.4.22.)**했으며, 1년간의 경과 기간을 거쳐 2020.4.23.부터 시행된다.
* 출처 :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 (개정법령)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규칙
○ 전국 영화상영관 현황으로는‘17년 기준 극장 수는 452개(스크린수 2,766개, 좌석수 437,782개)이며, 이중 총 객석 수가 300석 이상인 영화관은 405개이다.



□ 최병일 소방정책국장은 영화관 수화 피난안내는 국민의 건의를 받아들여 법제화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국민이 참여하는 제도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내년 4월까지 1년간 유예기간을 두었지만 조기에 운영될 수 있도록 독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5-15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황교안, 제주 상인에게 “생쇼하고 앉았네” 듣

민생 탐방 중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9일 취임 후 처음으로 제주를 방문했다. 황 대표는 “제주도라 하면 살기 좋은 곳이라…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서울 중구청장의 ‘걷기 사랑’

매일 걸어서 출근…지도자 교육도

서울 관악서 빛난 벤처의 미래

‘낙성벤처밸리 페스티벌’ 성료

발전기금 12조원 2040년까지 목표

정무영 울산과학기술원 총장

롯데장학재단 ‘사랑의 쌀’ 전달

서울 동대문구에 1000포 기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