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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선진국 16개국이 모여 채소작물 품종보호권 강화를 위한 국제심사 기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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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종자원은 『국제식물신품종보호연맹(UPOV)의 제53차 채소작물 신품종보호 실무기술회의(TWV)』를 국내 유치하여 개최
(개요) ’19. 5. 20(월)∼24(금), 5일간 / 16개국* 30명
   * 미국, 중국, 일본, 프랑스, 스위스, 브라질, 벨기에, 캐나다, 독일, 이탈리아, 케냐, 네덜란드, 스코틀랜드, 탄자니아, 체코, 터키
(주요내용) UPOV 회원국간 채소작물의 국제심사기준 논의를 통하여 신품종 육종가의 권리 보호를 강화하는 동시에 국가 간에 서로 다른 신품종 보호제도를 상호 조화롭게 운영할 수 있는 협력방안 모색
◈ 본 회의가 우리나라 식물신품종보호 제도의 운영성과를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채소류 육종에 참여하는 학계·연구계·산업계와 보호권 심사 정보를 교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2019-05-16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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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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