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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장관, 생산자가 인정하고 소비자가 신뢰하는 철저한 농식품 관리 당부(5.23, 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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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장관, 생산자가 인정하고 소비자가 신뢰하는 철저한 농식품 관리 당부
- 2019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소통한마당’행사(5.23) 참석 -
ㅁ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19.5.23.(목) 충남 천안 천안상록리조트에서 개최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의 ’2019년 소통한마당’ 행사에 참석하였다.
   소통한마당은 올해 58회를 맞이하는 농관원의 대표 행사로, 직원의 전문성 및 업무역량 제고를 위한 ‘농식품 안전·품질 관리 경진대회’와 직원 간 화합․소통행사 등으로 진행되었다.
   * 농관원장 등 공무원, 공무직, 명예감시원 포함 600여명 참석
ㅁ 이 장관은 농식품 안전‧유통관리 업무, 검사업무, 농업경영체 등록업무 및 직불제 점검에 이르기까지 농정 현장업무에 애쓴 직원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현장 중심의 농정개혁이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그 선두에 서 있는 농관원 직원들이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ㅁ 아울러, 농정지표인 “걱정없이 농사짓고, 안심하고 소비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다짐을 되새기고 ‘국민과 함께하는 세계일류 농식품 관리기관’ 되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가 현장에서 혼란을 일으키지 않고 조기정착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하면서, 농업인과 직접적 연관이 있는 농업경영체 등록 접수 등에 대해서도 농업인 편의가 확대되도록 다양한 방안을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원산지 표시제도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를 높임과 동시에 원산지 표시규정 위반자에 대해서는 보다 엄중히 조치할 것을 주문하였다.
ㅁ 이 장관은 농식품부가 ‘사람중심의 농정 개혁’을 본격화하고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으로 6대 중점 과제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농관원은 현장 중심의 농정혁신에 앞장서서 ‘생산자가 인정하고 소비자가 신뢰하는 농식품 관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2019-05-2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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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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