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소규모 공공기관도 전문 강사 초빙 청렴교육 쉬워진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도자료
뉴스배포정보
자료배포 2019. 7. 19. (금)
담당부서 청렴연수원 교육운영과
과장 윤영국 ☏ 043-901-6141
담당자 조문제 ☏ 043-901-6143
페이지 수 총 2쪽

일선 소규모 공공기관도 전문 강사 초빙 청렴교육 쉬워진다

- 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 '청렴교육강사 재능기부 제도' 19일부터 운영... 강사 49명 명단 공개 -
 
청렴교육 강사의 대면 교육기회가 없었던 일선 소규모 공공기관도 적은 예산으로 반부패청렴 전문가를 초빙한 청렴교육을 한층 쉽게 할 수 있게 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 소속 청렴연수원은 719일부터 청렴교육 강사 재능기부 제도를 운영한다.
 
청렴교육 강사 재능기부는 청렴연수원에 등록된 전문 강사 또는 공익신고자를 교육수요는 있으나 강사료 등 예산 부족으로 강사를 초빙하기 어려웠던 일선 공공기관과 연결해 대면 청렴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새롭게 도입됐다.
 
지난 20169월 부패방지권익위법이 개정되어 공공기관 소속 모든 공직자는 연간 12시간 이상 청렴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며 그 대상은 약 160만명에 이른다.
 
그만큼 청렴교육 강사에 대한 공공기관 수요는 크게 증가하고 있으나, 소규모 공공기관들은 강의료 부담, 지리적 제약 등으로 인해 강사를 초빙한 대면교육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청렴연수원은 누리집(홈페이지)에 운영하고 있는 청렴교육 강사검색시스템에 재능기부자 49명의 명단을 제공해 일선 공공기관에서 보다 쉽게 청렴교육 강사를 섭외할 수 있도록 했다.
 
국민권익위 박은정 위원장은 공익신고자 등 반부패청렴교육 전문가들이 일선 공공기관을 찾아가 직접 대면 교육을 하면 교육효과가 더욱 클 것이라며 이번 재능기부제도 도입으로 모든 공직자가 이수해야할 법정 의무교육인 청렴교육이 보다 내실있게 이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7-19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52세 윤석열과 결혼…김건희가 밝힌 러브스토리

또 다시 불거진 주가 조작 의혹…경찰청 “내사 대상 아냐”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씨가 주가 조작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中企 살리는 금천, 40억 육성자금 융자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

경제 살리는 광진, 1471억 조기 집행

김선갑 서울 광진구청장

이웃과 소통, 봉사도 함께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전통시장 회식… 코로나 넘는 중구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