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조달시장 진출유망기업 지정·관리 규정」 개정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외조달시장 진출유망기업 지정·관리 규정」 개정
3월 1일부터 시행… 지패스기업 지정 문호 대폭 확대


□ 조달청(청장 정무경)은 「해외조달시장 진출유망기업(G-PASS기업, 지패스기업) 지정·관리 규정」을 개정, 3월 1일부터 시행한다.
○ 이번 개정은 해외 수출 의지가 높고 역량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에게 지패스기업 지정 문호를 대폭 넓히기 위해서이다.

□ 주요 개정 내용으로
① (지패스기업 신청자격 확대) 종전 '최근 3년 이내 수요기관 납품 실적'을 신청 자격으로 요구하던 것을 폐지한다.
- 해외조달시장 진출 의지가 있는 중소·중견기업은 모두 신청 자격을 갖게 된다.
② (지정심사 기준 개정) 수출 실적, 해외 인증·국제산업재산권·해외 마케팅 자료 보유 등 수출 역량을 집중 평가한다.
- 해외조달시장 진출 의지·가능성도 40% 비중으로 평가한다.
③ (재지정 도입) 해외조달시장 진출은 장기적 지원이 필요하므로 제한적인 연장 제도는 폐지한다.
- 종전은 지패스기업 지정 후 5년이 경과하면 1회에 한해 3년간, 최대 8년까지 연장할 수 있었으나, 수출 의지와 역량이 있으면 횟수나 기간에 관계없이 재지정될 수 있도록 하였다.

□ 이상윤 기획조정관은 "지패스 규정이 개정됨에 따라 해외조달시장 진출 의지가 높은 기업들을 선발하고 기업들에 대해 폭넓은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문의: 조달수출지원팀 정수민 사무관(042-724-7521)
2020-02-26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평생 독신 ‘붉은공주’에게 바이러스 옮긴 사람

스페인 펠리페 6세 국왕 사촌 누나인 마리아 테레사 부르봉 파르파 공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를 받다가…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통장들 ‘가치 소비’ 의기투합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

자율 휴업 다중시설 100만원 지원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4·19혁명 온라인 국민문화제’

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

마스크 봉제공장 찾은 구청장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