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적 의료비’ 저소득 환자 年 8만명 지원

내년부터 모든 질환 최고 2000만원 지급

“고향기부제가 뭐죠”…67.4%가 “모른다”

찬성 78.3%로 높지만 인식 미미

예루살렘 트럭 테러 관련 외교부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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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부는 1.8(일) 예루살렘에서 발생한 트럭 테러로 다수의 무고한 사상자가 발생한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금번 테러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2. 정부는 이번 테러 사건의 희생자와 유가족, 그리고 이스라엘 국민과 정부에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

3. 테러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확고하고 일관된 입장에 따라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국제사회의 테러 척결 노력에 계속 동참해 나갈 것이다. 끝.
2017-01-1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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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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