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사망자 51%가 일반주택서 발생

심야 사망자 비율이 낮의 2.5배

2030년까지 10조 투입… ‘뉴강남’ 청사진

현대차 GBC·영동대로 한국판 타임스스퀘어로

topSection[1]['ko_name']

[보도자료] 노숙인 요양시설(은평의마을) 방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숙인 보호에서 자립까지 체계적으로 지원
 
 - 황교안 권한대행, 노숙인 요양시설 ‘은평의마을’ 방문하여 노숙인 위로
 
□ 황교안 권한대행은 1월 12일(목) 14시 30분, 서울 은평구에 있는 노숙인 요양시설인 ‘은평의마을’*을 찾아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노숙인을 위로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 ‘61년 ‘시립갱생원’으로 설립, ‘96년 ‘은혜롭고 평화로운 마을’ 뜻 담아 ‘은평의마을’ 명명
     ** (참석) 보건복지부장관(정진엽), 은평의마을 원장(이향배) 등
 ㅇ 이 날 방문은 권한대행이 밝혀온 최우선 국정 과제의 하나인 민생 안정을 위하여, 사회적 약자 보호의 현장을 세심하게 점검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 황 권한대행은 이 자리에서, 노숙인은 우리 사회의 가장 소외된 계층이라고 하면서,
 ㅇ 이들이 노숙을 하게 된 데는 가족해체·극도의 경제적 어려움과 같은 요인도 있는 만큼, 노숙인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것은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의 책임이라고 강조하였다.
□ 또한, 동석한 복지부장관에게는 노숙인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과 함께, 노숙인이 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며,
 ㅇ 노숙인 보호와 자립을 지원하는 정책 전반을 꼼꼼히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내실 있게 추진해 줄 것을 지시하였다.

□ 이어 황 권한대행은 노숙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생활실 등을 직접 둘러보며 노숙인들을 만나 안부를 묻고, 건강을 기원하며 위로하였다.
 ㅇ 직접 노숙인들을 돌보고 있는 생활지도사도 만나 가장 소외된 이웃을 헌신적으로 보호하고 지원하는데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ㅇ 노숙인들이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으로 보살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해마다 노숙인은 점차 감소하는 추세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노숙인은 11,901명(’15.12월 기준) 가량이 있다.
 ㅇ 이들을 위하여 정부는 노숙인복지법을 제정(’12.6월 시행)하고, 주거와 급식, 의료, 일자리 등을 지원하면서, 단기간 내 복귀가 어려운 여건의 노숙인에게는 요양과 재활 등 시설보호를 지원해 왔으며,
 
 ㅇ 작년에는 제1차 노숙인 복지 종합계획을 수립(’16.2월)하여, 노숙인 보호와 자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ㅇ 특히, 노숙인이 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위기가구를 발굴하여 지원하고, 이미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근로능력·자립의지 등 개인별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을 강화해 가고 있다.
□ 황 권한대행은 국무총리 취임 이후, 서울 영등포구에 소재한 노숙인 무료급식 시설 ‘토마스의 집’을 찾아 배식 봉사를 실시하고(’15.6.27), 서울역 인근 노숙인 보호시설 ‘희망지원센터’와 ‘응급대피소’를 찾아 노숙인 보호현황을 점검(’15.12.11)하는 등
 ㅇ 노숙인 보호와 지원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왔고, 앞으로도 노숙인 복지와 자립지원에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17-01-12 면

[단독] 대선주자들 비밀공간 차 안에서 뭐할까

대선 주자들에게 이동 차량은 ‘작은 집무실’이다. 최대한 많은 유권자를 만나려면 1분 1초도 허투루 쓸 수 없어 이동할 때도 서…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자립돕는 장애인복지과 신설

장애인 유토피아 꿈꾸는 강서구

농구장 놀러오듯 편안한 청사

관악구 농구코트, 도서관, 갤러리

“어르신 이불, 무료세탁”

중랑구 독거노인 나눔 프로젝트

동작구 머리 맞댄 공무원·구의원

종합도시발전계획 워크숍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