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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업 활성화 관계장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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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창업할 수 있는 문화 만든다
 
- 창업활성화를 일자리 창출과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과제로 적극 추진
- 역대 최대규모의 신규 벤처펀드 3.5조원 조성, 벤처투자 2.3조원 달성 목표
- ‘창업 투자 활성화 방안’, ‘대학창업 고도화 방안’ 등 후속정책 마련ㆍ시행하기로
 
□ 정부는 ‘17.1.12(목)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창업 활성화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미래부・중기청 등이 마련한「창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핵심 추진전략을 점검했다.
    * 참석자 : 미래부·문체부·농식품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금융위원장, 기재부·교육부・해수부 차관, 중기청장 등
 ㅇ 이날 회의는 창업 활성화가 좋은 일자리 창출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국민에게 희망을 주고 우리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핵심과제라는 인식 하에,
 ㅇ 그동안 이룬 ‘창업열기를 더욱 확산’시키고, ‘기술기반의 질(質) 좋은 창업’과 ‘창업기업의 지속적 성장 촉진’을 위해 정부의 역량을 결집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개최되었다.
□ 정부는 올해 중 창업 활성화를 위해 ‘역대 최대규모의 신규 벤처펀드 3.5조원 조성 및 벤처투자 2.3조원 달성’ 등을 주요 목표로 설정하고,
 ㅇ 이를 위해 ①기술 창업 활성화(Start-up), ②지속성장이 가능한 창업지원 강화(Scale-up), ③국민 누구나 쉽게 창업할 수 있는 환경조성(Boom-up) 등을 범정부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 기술 창업 활성화 - Start up >
□ 우선, 기술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기반의 혁신형 창업을 지원한다.
 ㅇ 산학협력단의 창업지원 강화, 연구소기업 활성화 등을 통해 대학과 정부출연연구소를 기술창업의 중심으로 육성하고,
 ㅇ 이와 함께, 농식품 벤처창업지원 확대, 해양수산 유망 스타트업 지원 등 농업과 수산업 분야에서도 기술 창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지속성장이 가능한 창업 지원 강화 - Scale up >
□ 또한, 어렵게 창업에 성공한 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창업 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지원이 한층 강화된다.
 ㅇ 창업기업이 직면하는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극복할 수 있도록 민간투자 유치, 예산구조 개편, 공공조달시장 참여 확대 등 창업 후 도약기업에 대한 자금・판로 지원을 확대한다.
 ㅇ 아울러, 국내ㆍ외 우수 창업기업 간 교류를 통해 다국적 기술창업을 활성화하고, 글로벌 우수 기업과의 협업으로 글로벌 스타벤처를 집중 육성하는 등 우리 기업의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 국민 누구나 쉽게 창업할 수 있는 환경 조성 - Boom up >
□ 정부와 민간이 함께 아이디어를 가진 일반국민·예비창업가·3년이내 창업기업 등 창업 대상별, 기술기반·생활밀착·지역경제활성화 등 창업 분야별로 다양한 맞춤형 경진대회를 연중 개최하여 창업열기를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간다.
 ㅇ 이와 함께 창업성공스토리 등 쉽고 재미있는 창업 콘텐츠의 제작·확산 등을 통해 국민 누구나가 쉽게 창업할 수 있는 친근한 창업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황 권한대행은 ‘정부의 다양한 노력의 성과를 실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반영한 후속 정책을 마련하여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당부’하였다.
□ 정부는 오늘 논의한 창업 활성화 추진전략을 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핵심과제로 삼아 강력히 추진한다.
 ㅇ 이를 위해 창업 관련 모든 부처가 참여하는 ‘창업 활성화 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창업 활성화의 세부전략을 구체화하고,
 ㅇ 창업문화 확산을 위한 ‘창업ㆍ혁신 페스티벌’ 개최, 자금여건 개선을 위한 ‘창업 투자 활성화 방안’, 대학 發 창업 활성화를 위한 ‘대학창업 고도화 방안’ 등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신속히 마련할 예정이다.
2017-01-1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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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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