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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업 활성화 관계장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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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와 경제회복의 돌파구, 창업에서 찾는다!
 
 - 황교안 권한대행, 일자리 창출과 경제회복 위한 창업 활성화 관계장관회의 개최
 - ‘창업 붐 조성 방안’,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방안’ 마련
< 주요내용 >
ㅇ 황교안 권한대행은 2월 17일(금) 오전, 서울정부청사에서 제2차 창업 활성화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창업활성화를 위한 2017 상반기 창업 붐 조성 방안」,「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맞춤형 지원 강화 방안」을 확정하였음
   - 지난 1월 12일 수립한 창업활성화 방안의 세부 추진전략을 보완하고 신규이행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됨
ㅇ 안건 주요내용
   - (창업 붐 조성) ‘범부처 창업경진대회ㆍ공모전 집중 개최’, ‘창업 성공스토리 확산’, ‘투자 및 사업화 지원’ 등을 통해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열기를 확산해 나가기로 함
   - (글로벌 진출) 글로벌 스타벤처 등 성공사례 창출을 위해 해외진출준비, 시장진입, 성장 단계 등 각 단계별 맞춤형 지원, 지역별 특성에 맞는 투자유치ㆍ홍보ㆍ법률 컨설팅 제공 등 우수한 벤처ㆍ창업 기업의 해외 진출을 밀착 지원하기로 함
□ 황교안 권한대행은 2월 17일(금)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창업 활성화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였다. 
     * 참석 : 기재부·미래부·국방부·행자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해수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공정위·금융위·청년위 위원장, 문체부·국토부 1차관, 식약처장, 중기청장, 특허청장 등
□ 정부는 일자리 창출과 경제 회복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달 ‘창업활성화 방안’을 마련(제1차 창업활성화 관계장관회의, 1.12)하고, ‘창업 열기 확산’, ‘기술 기반의 질(質) 좋은 창업 촉진’과 ‘창업기업의 지속 성장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ㅇ 지난달부터, 창업 관련 18개 부처ㆍ청ㆍ위원회가 모두 참여하는 ‘창업활성화 실무조정회의(미래부 제1차관 주재)’를 매주 개최하여 창업활성화 방안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세부전략의 보완과 신규과제의 발굴을 논의해 오고 있다.
□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창업활성화의 구체적 실행계획으로서 ‘창업 활성화를 위한 2017 상반기 창업 붐 조성 방안’,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맞춤형 지원 강화방안’을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 창업 활성화를 위한 2017 상반기 창업 붐 조성방안 >
□ 먼저, ‘창업경진대회와 공모전 집중 개최, ’창업 성공스토리 확산‘, ‘투자 및 사업화 연계 지원’ 등을 통해 청년을 비롯하여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붐을 확산해 나간다.
 ㅇ 투자컨벤션, 경진대회, 컨퍼런스 등의 다채로운 창업 행사로 구성된 ‘창업ㆍ혁신 페스티벌’을 2월 말에 개최하여 창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열기를 높이는 계기로 삼고,
 ㅇ 20여 개 부처와 지자체에서 개별적으로 개최할 예정이었던 공모전을 분야별로 연계ㆍ통합하고 상반기 중 매주 1회 이상, 총 50여회 집중 개최하여 창업 열기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 예) 관광벤처ㆍ푸드테크 통합공모전(3월) : 관광벤처 공모전(문체부ㆍ해수부)과 푸드테크 경진대회(서울센터, 구글캠퍼스) 통합, 농식품부ㆍ중기청 참여
 ㅇ 특히, 공중파ㆍSNSㆍ1인 방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창업 도전과 성공의 스토리를 전파하여 청년, 은퇴자, 여성 등 연령ㆍ경력ㆍ성별에 상관없이 누구나 창업에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고,
 ㅇ ‘K-스타트업 퍼레이드*’, ‘미래성장동력 챌린지 데모데이**’ 등 투자대회를 개최하여 투자자 연계, 사업화 자금 제공 등 창업과 예비 창업에 필요한 자금 지원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 K-스타트업 퍼레이드(월 1회) : 투자자 연계, 크라우드 펀딩, 전용펀드 조성 등 투자유치 기회 제공
     ** 미래성장동력 챌린지 데모데이(상반기 3회) : 최대 2억원의 실증ㆍ사업화 자금 지원
 
<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맞춤형 지원 강화 방안 >
□ 이와 함께, 우수한 벤처ㆍ창업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밀착지원하여 2020년까지 글로벌 스타 벤처 100개를 육성해 나간다.
 ㅇ 해외진출준비, 시장진입, 성장 단계 등 각 단계별로 사업화 모델 수립, 초기투자 유치, 판로확대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우수한 벤처ㆍ창업기업의 해외 진출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ㅇ 또한, 실리콘밸리를 시작으로 지역별 ‘해외창업지원협의회’를 설치하여 해외기관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각 지역별 특성에 맞는 투자유치ㆍ홍보ㆍ법률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기로 하였다.
     * KIC, KVIC, 무역관(IT지원센터, K-Move센터, IP-DESK 포함) 등 연계, 실리콘밸리 시범 적용
□ 황 권한대행은 ‘창업은 경제 회복의 돌파구이며, 국민 누구에게나 새로운 일자리를 가질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하며
 ㅇ ‘국민 누구나가 쉽게 창업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창업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에 각 분야별로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하였다.
2017-02-17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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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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