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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회복지 종사자 격려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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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이웃의 동반자, 대한민국이 더 행복해집니다
 
 - 황교안 권한대행, 사회복지공무원·민간 복지시설 종사자 격려 위한 오찬간담회 개최
 -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노고를 격려하고 민생 안정에 최선 다해줄 것 당부
< 주요내용 >
 ㅇ 황교안 권한대행, 2월 17일(금), 사회복지담당공무원과 민간 복지시설 근무 사회복지사(25명)를 공관으로 초청하여 오찬간담회를 가짐
   - 이 자리는 복지의 최일선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종사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
 ㅇ 황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따뜻한 가슴으로 사회적 약자를 보듬어온 사회복지 종사자는 ‘어려운 이웃의 수호천사’라고 강조하며
   -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더욱 힘든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고 지원하는데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함
   - 또한 현장 종사자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정부도 노력하겠다고 밝힘
 ㅇ 한편, 정부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의 틀을 만들고 이를 정착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 특히, 복지 체감도를 제고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내년까지 전국의 모든 읍면동(3,502개)을 ‘복지 허브(hub)화’하여 찾아가는 복지 전달체계를 완성할 계획임

□ 황교안 권한대행은 2월 17일(금) 12시, 일선 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담당 공무원과 민간 복지시설 종사 사회복지사 25명을 서울공관으로 초청하여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 (참석) ▲관계부처(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관련단체(한국사회복지사협회 최영광 본부장) ▲읍면동 또는 시군구 사회복지담당공무원(15명) ▲노인·아동·장애인복지시설 등 종사자(10명) 등
 ㅇ 이번 간담회는 권한대행이 그 간 강조해온 민생 안정을 위해, 복지의 최일선 현장에서 어려운 국민들을 돌보는 종사자를 격려하고, 업무 과정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마련되었다. 
□ 황교안 권한대행은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맡은 업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전국의 사회복지담당 공무원과 민간 사회복지사의 노고를 치하하며,
 ㅇ 복지는 현장에서 잘 집행되도록 하고 이를 통해 국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도 최종적인 목표인데,
   - 일선 현장에서 따뜻한 가슴으로 사회적 약자를 보듬는 분들이야 말로 어려운 이웃의 수호천사라고 강조하였다.
 ㅇ 아울러, 일선 현장의 근무 여건이 어렵다는 것은 모든 국민들이 잘 알고 있으며, 정부는 종사자 근무 여건을 개선하는데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또한, 이 자리에서 황 권한대행은, 최근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민생은 더욱 팍팍해지고, 저소득 취약계층의 삶은 더욱 힘들 수 밖에 없다고 하며,
 ㅇ 참석자들에게 저소득 취약계층이 삶의 희망을 가지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고 지원하는데 자긍심과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간담회는 참석자별로 격의 없이 현장에서의 보람된 경험을 서로 나누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업무를 수행하는데 대한 애로사항과 의견을 자유롭게 건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였다.
□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황 권한대행은 빈자의 등불로 알려진 마더 테레사 수녀의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이 당신과 헤어질 때는 더 나아지고 행복해 지도록 하라”는 말씀을 인용하며,
 ㅇ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들은 이 말씀을 삶의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분들이라고 강조하였다.
 ㅇ 끝으로, 참석자들에게 행복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회의 약자를 위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을 당부하였다.
□ 한편, 정부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의 틀을 만들고 이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ㅇ 특히, 복지 체감도를 제고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내년까지 전국의 모든 읍면동(3,502개)을 ‘복지 허브(hub)화’하여 찾아가는 복지 전달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 (붙임) 복지전달체계 개편(읍면동 허브화) 추진 상황
2017-02-17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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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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