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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노마드 페스티벌」 뮤지션 출연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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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노마드 페스티벌」 뮤지션 출연진 확정
대표적 크로스오버 밴드 ‘두 번째 달’ 등 7개 그룹 참여 -
 
□ 새만금개발청(청장 이병국)은 6월 2일∼4일 새만금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새만금 노마드 페스티벌」에 참여할 뮤지션들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ㅇ ‘미래의 땅 새만금’에서 지친 삶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이번 페스티벌에 초청된 뮤지션들은 6월 2일과 3일 밤에 진행되는 “웰컴 이디엠(EDM; Electronic Dance Music) 파티”와 “월드 뮤직” 행사에서 색다른 공연을 펼친다.
□ 6월 2일(금) 밤에 열리는 “웰컴 이디엠 파티”는 페스티벌의 주제가와 춤을 배우며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좋아서 하는 밴드’, ‘DJ 오청달’, ‘레이비’, ‘퍼포먼스 걸그룹 디엘’이 참여한다.
 ㅇ ‘좋아서 하는 밴드’는 2009년 한국대중음악축제에서 올해의 헬로루키 인기상을 수상한 밴드로, 감성적인 가사와 따스한 목소리로 페스티벌 참가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ㅇ 다양한 레게 파티의 진행과 국내 최대 레게 페스티벌인 ‘라이즈 어게인’의 기획자로 활동하는 ‘DJ 오청달’은 ‘레이비’, ‘디엘’과 함께 페스티벌을 신명나는 분위기로 이끌 것이다.
□ 6월 3일(토) 밤에 열리는 “월드 뮤직”에는 ‘두 번째 달’, ‘킹스턴 루디스카’, ‘노선택과 소울소스’가 페스티벌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감동과 희열을 선사한다.
 ㅇ 특히, 페스티벌의 핵심 콘텐츠인 ‘불의 제전’* 직전에 진행되는 만큼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 페스티벌 참가자가 제작한 노마드 아바타와 대형 노마드 설치 예술품을 다 같이 불사르며 노마드 공동체 문화를 경험하고, 삶의 희망을 개척해 새로운 자신을 찾아간다는 노마드 정신을 실천하는 집단의식
 ㅇ 월드뮤직에 참여하는 ‘두 번째 달’은 국내 최초로 에스닉(Ethnic) 퓨전 음악을 선보인 월드뮤직 밴드로, 유수의 영화·광고·드라마·뮤지컬 음악을 통해 작곡과 연주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페스티벌을 감미로운 예술의 감성으로 물들일 것이다.
 ㅇ 자메이카 스카(Ska) 음악을 선보이는 9인조 밴드인 ‘킹스턴 루디스카’는 발랄한 리듬에 한국적 정서를 풀어내 흥겨움을 더할 예정이다.
 
 ㅇ 또한, 아시아에서 주목받는 레게 밴드이자 국내 밴드로는 유일하게 일본의 ‘후지 락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을 받은 ‘노선택과 소울소스’가 페스티벌의 마지막 밤을 뜨겁게 달굴 준비를 하고 있다.
□ 페스티벌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신현식(감성감자) 총감독은 “이번 페스티벌은 정보통신기술(IT) 기반의 스마트한 온라인 소통과 월드 뮤직 기반의 아날로그 감성이 조화를 이루어 「미래 국제도시 새만금만의 독특한 노마드 스타일」을 만들어 낼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ㅇ 아울러, “향후에는 해외 뮤지션들을 초청해 월드축제로써 페스티벌의 명성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7-04-2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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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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