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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11차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지원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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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착착 준비 중, 걱정이‘기대와 확신’으로
 
 - 황 권한대행, 제11차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대회 지원위원회 개최, 테스트이벤트 결과 및 준비상황 점검
< 주요내용 >
 ㅇ 황교안 권한대행, 4.21(금)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1차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지원위원회를 개최, 테스트이벤트 결과 및 대회 준비상황, 개최지 도시환경·교통·편의시설 개선상황 등을 점검
 ㅇ 안건 주요내용
   - (대회준비상황) 12개 경기장 평균공정률 95%로 건설 마무리 단계, 25개 테스트이벤트 종료, 대회시설 및 운영능력에 대해서 IOC 등 긍정적으로 평가
 
   - (편의시설 개선) 강원도, 문체부, 행자부 중앙·지방 협력지원단 협업 통해 개최지 숙박·음식점·화장실·간판 등 시설개선 및 환경정비 지원

   - (개최지 관광) 관람객 동선 중심으로 숙박·음식점 메뉴판·안내판 설치 및 대형팸투어 등 올림픽 연계 외래관광객 유치 지원
   - (교통편의) 인천공항에서 개최지 진부·강릉역까지 환승없는 KTX 연결, 올림픽 전용차로 연결, 임시열차 증편 및 비상상황에 대비한 교통안전대책 수립
□ 정부는 4월 21일(금) 15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제11차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대회 지원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ㅇ 동 위원회는 대회시설 조성 및 테스트이벤트 결과 등 전반적인 대회 준비상황과 도시환경, 교통·편의시설 개선방안 등을 점검하였다.
     * 참석 : 외교·통일·국방·행자·농림·산업·환경·국토·안전처장관, 국무조정실장, 법무(직대), 문체(직대)·기재·교육·미래·복지부 차관, 강원도지사, 평창올림픽조직위원장, 대한체육회장, 대한장애인체육회장
□ 황 권한대행은 우리 국민과 세계인 모두가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우리 모두의 바람대로,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와 가슴 벅찬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ㅇ 또한, 테스트이벤트 기간 중 제기된 문제점 보완, 국내외 손님맞이 준비, 올림픽 붐조성, 각종 시설의 접근성 개선을 통한 무장애 관광도시 실현 등을 당부하였다.
□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지원위원회는 국무총리 주재 위원회로, 올림픽·패럴림픽과 관련된 주요 정책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정부위원(16) : 기재부·교육부·문체부·미래부·외교부·통일부·법무부·국방부·행자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환경부·국토부·안전처장관, 국무조정실장
   ·기타(4) : 강원도지사, 조직위원장, 대한체육회장,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주요기능 : 대회관련시설의 설치·이용 등에 관한 계획의 승인, 대회 준비 및 개최 관련 범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사항 등 주요정책 심의조정
□ 이번 위원회에서 논의·확정된 안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대회 준비상황 >
□ 강원도는 12개 경기장의 평균공정률 95%로 경기장 건설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경기장 주변 진입도로 16개소는 평균공정률 64%로 올해 11월까지 순차 완공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 조직위원회는 지난 20일 ‘16년부터 시작된 전체 25회 테스트이벤트 대회를 종료하였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본 대회 수준의 운영점검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ㅇ 또한, 테스트이벤트를 통해 대회시설 및 운영능력에 대해서 해외 선수단, 국제경기연맹, IOC 관계자들로부터 대부분 긍정적 평가를 받았으며, 평창올림픽 성공을 위한 준비가 차질없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였다고 보고하였다.
 ㅇ 향후 테스트이벤트 결과를 토대로 강원도에서는 대회 이전까지 시설보완 및 점검을 계속하고, 조직위원회에서는 겨울철 고온현상 등 운영상 리스크 대비, 운영인력 교육 강화, 관중 서비스 분야에 대한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개최지역 관광, 도시환경, 교통편의 개선>
□ 한편 대회운영 이외 대회기간 국내외 손님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들에 대한 보고와 점검도 이루어졌다.
 ㅇ 문체부에서는 경기장, 관광지, 교통거점 등 관람객 동선 중심으로 강원도, 개최도시와 함께 음식점 대상 외국어 메뉴판 보급과 안내판 설치 추진 및 숙박업소 내 시설 개선에 대한 특별융자*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 숙박시설 내 침대, 조식공간 확보, 화장실 등 편의시설 개선 지원(300억원)
  - 또한 해외 입장권 판매대행사 연계 관광상품 개발, 해외 여행사·언론인 대상 대형팸투어, 해외로드쇼 및 TV 광고 등을 통해 올림픽 계기 외래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기로 하였다.
ㅇ 행자부는 금년 2월 대회 개최지역에 150억원 규모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하였으며, 지난 4월 12일 평창올림픽 성공을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협업과 지원을 총괄하는 ‘중앙·지방협력지원단’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 향후 지원단을 통해 개최지역의 공중화장실, 간판 등 편의시설 개선 및 환경 정비를 지원하고, 전국 차원의 붐 조성과 참여를 위해 문체부, 조직위, 강원도 등과 긴밀하게 협조해나가기로 하였다.
 ㅇ 국토부에서는 대회기간 선수단 등 대회관계자와 관람객에게 안전하고 정시성 있는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것임을 밝혔다.
  - 인천공항에서 진부역, 강릉역까지 환승 없는 KTX 연결*, 올림픽 전용차로 운영, 임시열차 증편 및 열차운행시간 연장 등을 추진하고, 폭설 등 비상상황에 대비해 관계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하여 장비·인력 지원 등 교통안전대책을 수립하기로 하였다.
     * 인천공항-진부·강릉 간 이동 시, 98분·113분 소요 예정
□ 황 권한대행은 평창 올림픽은 반드시 성공시켜야 하는 차기 정부의 첫 번째 대규모 국제행사로,
 ㅇ 각 부처에서는 차기 정부가 올림픽 준비를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그간 논의된 올림픽 지원과제들을 끝까지 빈틈없이 챙겨주기를 회의에 참석한 각 부처, 관계기관 위원들에게 당부하였다.
2017-04-2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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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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