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떠난 당신… 세종은 1년 내내 무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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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산하기관장 ‘잔인한 계절’

정권 바뀔 때마다 물갈이 “임기제 왜 하는지”

“차려준 밥상도 못 먹나” 책임론 급부상

재활용 대란 이어 ‘물관리’ 국회 통과 가물가물

(설명) 2017년 4.20일 연합뉴스에 보도된 "미세먼지 예보 제각각"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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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내용

기상청은 "황사" 영향지역을 "동부내륙"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미세먼지" 영향지역을 "서쪽지방 대부분 포함"으로 차이나게 발표


□ 설명 내용

기상청은 기상현상인 황사에 의한 영향지역만을 발표하고, 국립환경과학원은 황사뿐만 아니라 공장, 자동차 등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고려하여 영향지역을 농도에 기초한 예보등급으로 발표함

- 따라서 황사 영향지역과 미세먼지 영향지역은 다를 수 있음

환경부는 지난해 12월 미세먼지·황사의 예보통합에 따라 미세먼지 예보등급 발표는 국립환경과학원으로 일원화 되어 있음

2017-04-2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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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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