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남성공무원 5년간 2.5배 늘었다

첫째 아이 배우자 이어 휴직 땐 경력 인정 3년

보조금 부정수급 신고포상금 최대 2억

정부 ‘제2의 어금니아빠 ’ 차단

산업부ㆍ행복청 부패방지 ‘미적미적 ’

2년 연속 시책평가 최하 등급

(설명) 2017년 4.20일 연합뉴스에 보도된 "미세먼지 예보 제각각"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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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내용

기상청은 "황사" 영향지역을 "동부내륙"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미세먼지" 영향지역을 "서쪽지방 대부분 포함"으로 차이나게 발표


□ 설명 내용

기상청은 기상현상인 황사에 의한 영향지역만을 발표하고, 국립환경과학원은 황사뿐만 아니라 공장, 자동차 등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고려하여 영향지역을 농도에 기초한 예보등급으로 발표함

- 따라서 황사 영향지역과 미세먼지 영향지역은 다를 수 있음

환경부는 지난해 12월 미세먼지·황사의 예보통합에 따라 미세먼지 예보등급 발표는 국립환경과학원으로 일원화 되어 있음

2017-04-2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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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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