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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유해물질 정밀 진단용 미세유로 소자의 상용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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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유해물질 정밀 진단용 미세유로 소자의 상용화 추진
- 연구소 기업「㈜네오나노텍 연구소창업 -
 
유영은 박사(한국기계연구원) 연구팀이 질병 독감 병원균 등을 신속정확하게 진단할 있는 플라스틱 미세유로 소자 제작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 위해 7 17() 연구소기업「㈜네오나노텍 창업한다고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유영민) 밝혔다.
o 플라스틱 미세유로 소자(Microfluidic device) 수십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유로와 극소량의 액상시료를 이용하여 혈중 암세포 선별 질병을 정밀하게 진단하는 소자이다.
o 기존 제작기술은 미세유로 변형 등이 빈번히 발생하여 양산성이 낮았으나, 연구에서는 미세유로의 변형 없이 정밀하게 소자를 제작가능하게 함으로써, 기존 소자보다 양산성이 5~10 향상 되어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
한국기계연구원 유영은 박사 연구팀은 미래창조과학부 신기술융합형성장동력사업의 지원으로 연구를 수행했고, 연구결과는 10여건의 국내특허를 확보(16. 12)하고 있으며, 미국, 유럽 2개국에 국외특허를 출원(16. 2) 하였다.
o 또한 국내 민간 기업에 2* 기술이전을 완료하였으며, 이번에 개발된 기술이 본격적인 제품화로 이어지게 되면 향후 연간 87 달러** 예측되는 내외 시장 확보 추진하여 나갈 이라고 밝혔다.
* 혈액순환종양세포(CTC : Circulating Tumor Cells) 선별을 위한 나노/ 마이크로 구조 소자 나노복합소재 응용제품 성형 제작기술(‘15. 5. 22., 2천만 ), 약물정량 주입기용 마이크로 채널 소자 제작 기술(‘16. 5. 16., 5천만 )
** 2013 Frost & Sullivan,‘Analysis of the Global in Vitro Diagnostics Market’ 보고서 인용
 
2017-07-17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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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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