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관리 일원화로 환경부 ‘웃음꽃’

직원들 ‘낙하산’ 길 넓어져 희색

인천 인구 294만명… 제2도시로 성큼

10년 내 347만명 부산 앞지를 듯

주 52시간 근무로 퇴직금 줄어든다면

노동자 피해 없도록 중간 정산할 수 있다

[해명] “하남·광명에 ‘미니 신도시’ 조성”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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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광명에 ‘미니 신도시 조성’에 대하여 검토한 바 없습니다.

< 보도내용(한국경제, 7.17) >
하남·광명에 ‘미니 신도시’ 조성
- 예 보금자리 터 100만㎡ 안 팎, 6년만에 수도권 택지지구 공급, 하남초이동엔 ‘일자리 타운’
2017-07-17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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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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