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 ‘땅이 없다’ 수도권 민간 아파트 공급절벽 오나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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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와 SH·경기도시공사 등 지방공사가 수도권에 보유하고 있는 미매각 분양주택 용지는 ’16년말 기준 37.9만호(임대용지, 미착공용지 등 포함시 51.9만호)에 이르고 있어 향후 적정수준의 민간 아파트를 공급하는 데 문제가 없으며,
* 금년 LH의 분양용지 공급계획 2,410천㎡(약 4.5만호)를 모두 매각하고 남은 잔여용지가 김포양곡 49천㎡
 
공적임대주택 17만호 공급을 위한 임대주택용지는 별개로 확보하였기 때문에 민간 분양주택용지는 계획대로 민간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8.2대책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신혼부부를 위한 분양형 공공주택인 신혼희망타운(가칭)을 연 1만호 공급할 계획이며, 신혼희망타운을 공급하기 위한 택지 조성과정에서 민간 분양주택 용지도 추가 조성·공급될 예정입니다.

< 관련 보도내용(서경, 8.30) >
◈ ‘땅이 없다’...수도권 민간 아파트 공급절벽 오나
- 연내 LH의 민간 아파트 용지 공급, 양곡지구 2개 필지 49천㎡에 불과
- 수도권 인기지역은 청년 및 저소득층을 위한 임대용지로 활용될 전망
- 택지공급 축소가 신규 아파트 공급부족으로 이어질 우려
2017-08-29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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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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