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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산림청장, 산림분야 일자리 만들기에 노력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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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산림청장, 산림분야 일자리 만들기에 노력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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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처음방문 및 산림사업지 현장 방문 -



  김재현 산림청장은 6일(수) 남부지방산림청을 처음 방문하여 직원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고, 구미시에 위치한 재선충병 공동방제 사업지를 방문했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날 산림분야에서 직·간접 일자리 사업 확대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노력할 것과 경남·북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현황과 향후 대책을 보고했다.


  한편, 김재현 산림청장은 직원들과의 격의 없이 편안한 자리에서 이야기를 듣고 아낌없는 조언과 의견을 나누고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구미시 해평면 일원의 재선충병 공동방제 사업지도 둘러보았다.


  구미시 해평면 재선충병 공동방제 사업지는 반복적 집단피해 발생구역으로, 산림청·지자체 간 예찰 및 방제계획 공유로 체계적인 방제를 추진하고 우화기 이전 피해고사목 전량방제 등 2020년까지 관리가능한 수준의 방제로 피해 확산 저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장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산림분야가 지속가능하게 발전하기 위해 일자리 만들기에 매진할 것”이라며, “임업인과 국민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17-11-1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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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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