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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국토부 누구냐, 비밀 누설자”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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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간담회 내용 언론 보도와 관련하여, 누구에게도 간담회 내용 누설 항공사를 찾은 사실이 없을 뿐 아니라, 부정적 입장을 밝힌 사실도 없습니다.

현재 토론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한 없이 수렴하는 등 공정하게 면허 심사가 진행 중임을 알려드립니다.

< 관련 보도내용(한국경제, 10.13) >
◈ 국토부 “누구냐, 비밀누설자”... LCC 신규면허 관련 간담회 내용이 언론 보도되자 범인 색출나서
-국토부가 비밀 유지 서약을 어긴 저비용항공사를 찾아나서면서 항공업계가 바짝 긴장
-기존업계는 에어로K와 플라이양양이 신규면허에 부정적인 정부에 불만을 품고 비밀을 누설했다고 지목
- 면허신청사는 신규 진입을 막으려는 기존 항공사들이 알렸다고 주장
2017-10-14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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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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