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서비스 업그레이드 1.0] ⑩ 작은 단지도 아파트 관리

404호인데요, 혹시 관리비 내역 아시나요…저도 몰라요 소규모는 공개 의무 없대요

위치추적 신발·드론 배달… 생활밀착형 ‘스마트 마곡’

SH공사 마곡지구에 우리나라 선도할 ‘스마트시티’ 조성

자치구, 추석 맞이 독거노인·소년소녀 가장 보듬기 잇따라

사랑을 빚는 한가위…동작은 따뜻한 잔치·양천은 엄마 도시락

[해명] “국토부 누구냐, 비밀 누설자” 보도 관련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토교통부는 간담회 내용 언론 보도와 관련하여, 누구에게도 간담회 내용 누설 항공사를 찾은 사실이 없을 뿐 아니라, 부정적 입장을 밝힌 사실도 없습니다.

현재 토론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한 없이 수렴하는 등 공정하게 면허 심사가 진행 중임을 알려드립니다.

< 관련 보도내용(한국경제, 10.13) >
◈ 국토부 “누구냐, 비밀누설자”... LCC 신규면허 관련 간담회 내용이 언론 보도되자 범인 색출나서
-국토부가 비밀 유지 서약을 어긴 저비용항공사를 찾아나서면서 항공업계가 바짝 긴장
-기존업계는 에어로K와 플라이양양이 신규면허에 부정적인 정부에 불만을 품고 비밀을 누설했다고 지목
- 면허신청사는 신규 진입을 막으려는 기존 항공사들이 알렸다고 주장
2017-10-14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케이블 채널 해외 촬영 중 신세경 숙소서 몰카

케이블 채널 올리브의 새 프로그램 해외 촬영 중 출연자인 배우 신세경과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의 숙소에서 ‘몰카’가 발견됐…

많이 본 뉴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