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시간 수업 대장정…24시간이 모자라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의 하루

“관치” vs “공익” 충남 관사 존폐 논란

활용법 두고 당선자·의회 충돌

[참고] "힘센 부처들 공무원 증원 논란"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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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 김현미)가 2018년도에 충원할 공무원 148명에는 현장에서 대국민 서비스가 충분하지 못했던 건설현장 안전점검(5개 지방청, 총60명), 원주-강릉 고속철 개통(‘17.12월) 등에 따른 철도 치안서비스(51명, 3교대 인력), 제주공항 관제인력(4명) 등 현장서비스를 제공할 인력 115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제외하면 ‘16년에 증원된 33명(국토부 전체정원 대비 0.8%)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 관련 보도내용(파이낸셜뉴스, 11.14.) >
◈ 힘센 부처들 ‘공무원 증원’ 숟가락 얹기
- 문재인정부가 내년도 국가공무원을 1만여명 증원하면서 현 정부의 주요 증원 대상이 아닌 부처들까지 은근슬쩍 증원에 나선 것으로 드러났다.
- (중략) 국토부는 148명을 늘려 2016년 33명, 2017년 75명을 늘리던 수준에서 대폭 확대됐다.
2017-11-1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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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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