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 1%대 수익률 눈감고 중도인출만 규제하겠다는 정

“절반이 바람직하다” 응답도 21%…이유로는 “차별철폐 위해” 34.4%

서울, 지역을 품다

서울·로컬의 맛있는 만남 ‘상생상회’ 핫플레이스로

워런 버핏, 대구에 6000만 달러 ‘통 큰 투자’

대구텍 모기업 IMC그룹과 협약…항공기 부품 절삭공구공장 추진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점검단 발대식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11일 정부대전청사서...전국 방제현장 모니터링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1일 오전 11시 20분 정부대전청사 17층 대회의실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점검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2021년까지 10만 본 이하로 줄이기 위해 방제현장에서 방제품질 관리를 집중적으로 담당할 현장점검단을 발족했다.

현장점검단은 담당 공무원,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 직원, 산림 기술사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무교육을 받은 후 15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점검단은 앞으로 전국 115개 피해 시·군·구 방제현장을 모니터링하고 방제사업장 품질 관리와 작업자 기술지도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산림청은 현장점검단 운영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방제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미흡한 점은 현장에서 개선 조치를 하는 등 방제 품질을 엄격히 관리할 계획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기간 내 방제를 완료하고 방제현장의 품질을 높여 재발생률을 낮춰야 한다."라며 "2021년까지 10만 본 이하로 피해본수를 저감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1-12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아내와 모텔 간 친구…성폭행인가 불륜인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8일 방송을 통해 세상을 떠난 부부와 법적 공방을 하고 있는 남성의 이야기를 다뤘다.지난 3월 전북…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꺼진 불도 다시 본다… ‘안전도시’ 마포

7년 연속 지역안전진단 1등급 비결은

성동 ‘뚝섬항일운동’ 아시나요

‘3·1운동 100주년 행사 준비위’ 발족…지역 항일운동 알리고 사진전 등 추진

“삼척, 신재생에너지 자립 특별시로 도약”

김양호 강원 삼척시장의 포부

학부모·교사·학생 通通通…성동 창의교육 쑥쑥쑥

창의한마당 소회 나눈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