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장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사망에 애도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성가족부 장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사망에 애도

정현백 여성가족부장관은 2 14() 별세하신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의 사망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 유가족 측 요청으로 피해자 인적사항 비공개 
  
정현백 장관은 금년 들어 벌써 두 번째, 
피해할머님의 사망소식을 접하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라며, “고인이 되신 할머니의 장례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고인께서 가시는 길에 예의를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여성가족부는 앞으로도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께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을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한 분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위안부 피해 생존자 총 서른 분으로 줄었다.







2018-02-14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김지은 “죽어야 미투가 인정된다면…수없이 생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전 충남지사 정무비서 김지은씨가 1심 재판에서 안 전 지사에게 무죄가 선고된 이…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무단투기 스톱” 클린 영등포 작동 중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민원 최다 ‘쓰레기’ 처리 나서

옥탑방 ‘쿨루프’ 페인트칠하는 원순씨

햇빛과 열 반사 효과 내는 \'쿨루프\' 페인트 작업 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16곳 중 9곳 ‘새 인물’…행정경험 풍부 행시 30~35회 포진

‘민선 7기’ 첫 부단체장 면면 보니

‘아동학대 안전지킴이’ 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동대문, 슬리핑 차일드 체크 시스템 설치 어린이집 통학차량 45대에 안전칩 정부 지원 앞서 구예산 긴급 편성 보육교사 자질 개선 위해 근속수당 지원 내년 어린이집 냉난방비 구비로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