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체당금’ 지급 기간 7개월→2개월로 축소

고용노동부 ‘임금체불 청산제도’ 개편

놀줄 아는 아이들 ‘영등포 지하낙원’에 반하다

영등포 청소년 자율공간 새달 개관

독립유공자도 품은 서대문구 임대주택

월 임대료 주변 시세의 약 30% 수준

(인사혁신기획과, 균형인사과) 남성 육아휴직자 증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육아휴직을 사용한 중앙부처 남성공무원 비율이 지난 5년간 2배(11.3%→22.6%)로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인사혁신처(처장 김판석)가 2012∼2017년 육아휴직 사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 육아휴직을 사용한 남성공무원은 2012년 756명에서 2017년 1,882명으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육아휴직자 중 남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해당기간 동안 11.3%에서 22.6%로 크게 늘어난 셈이다.

 
 
□ 정부는 부부공동육아 실현과 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남성공무원도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촉진하는 방향으로 인사제도를 개선해 왔다.
○ 남성공무원도 여성공무원과 동일하게 자녀당 휴직기간을 3년으로 확대*하였고,
○ 남녀 모두 승진에서 불이익을 보지 않도록 둘째자녀부터는 육아휴직기간 전체를 경력으로 인정**하도록 승진제도를 개선하였으며,
○ 지난해 9월부터는 육아휴직 첫 3개월간 육아휴직수당을 2배 인상***하여, 휴직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
     * 남성 육아휴직기간 자녀당 1년→3년 확대(’15.5월)    * 종전 : 여성만 3년    
    ** 둘째자녀부터 최대 3년까지 승진연수에 산입(’17.1월)    * 종전 : 셋째자녀부터 3년 인정
   *** 육아휴직 첫 3개월 동안 월 봉급액의 80%(150만원~70만원) 지급, 이후 기간은 종전대로 월봉급액의 40%(100만원~50만원)

 
2018-02-14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홍석천 “중앙일보 기자님, 욕은 제가 먹겠지만

방송인 홍석천씨가 자신의 인터뷰 발언 의도를 잘못 전한 중앙일보 보도를 비판하는 취지의 글을 소셜미디어에 남겼다.홍씨는 지…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강북 자치구 4곳에 ‘도전숙’ 공급”

SH공사 김세용 사장 신년 인터뷰

“전략적 조달자 새 역할 할 것”

정무경 조달청장, 개청 70년 기념식

배달업체와 복지사각 찾는 강남

위기가구 발견 땐 신고

“배봉산공원 명소로 가꿔 선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신년 인터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