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자체 신천지 시설 1144곳 폐쇄

서울 소재 시설 170곳 중 169곳 폐쇄

외국인 가장 많은 안산 다문화특구는 확진자 ‘0’

중국인 5만여명 거주 ‘기피 1순위’ 꼽혀

노원 ‘따뜻한 겨울나기’ 20억 모금… 역대 최고액

참여 기업·단체 작년보다 208곳 늘어

자치뉴스충청

사랑해요 진천·아산… ‘코로나 한파’ 불어닥친 식당서 식사합시다… l 2020-02-06
충북, 진천 농산물 판촉·홍보 공문 발송 혁신도시 기관, 구내식당 대신 외식 권장 부여군·천안시의회 등 사랑의 격려 물품중국 우한시 교민들을 수용한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 주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경제 살리기 정책이 추진된다. 충북도는 농협 등과 손을 잡고 진천농산물 …
서울대병원 위탁 vs 한서대 병원 신설 l 2020-02-05
조한기 “전면위탁 주장 전혀 사실 아냐” 성일종 “사립 의대 신설 10년 넘게 없어”‘서울대병원 전면 위탁 vs 한서대 의대 및 병원 신설’ 4·15 총선을 앞두고 충남 서산·태안은 후보 간 병원 논쟁이 거세다. 자유한국당 성일종 의원은 서울대병원의 ‘서산의료원 전면 위탁’을, 더불어민주당 조…
‘우한 교민 격리시설’ 황운하 원장은 휴가 중 l 2020-01-31
정부가 중국 우한 체류 국민을 격리할 충남 아산시 경찰인재개발원 점검 등으로 분주한 시간에 원장은 총선 후보자 교육에 참석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나 빈축을 사고 있다.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기소한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이다. 대전 중구에 출마 예정인 황 원장은 30일까…
귀한 송화소금으로 절인 굴비 l 2020-01-24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충남 태안군 태안읍 남산리에서 한 주민이 송화소금으로 절인 굴비를 건조대에 널고 있다. 송화소금은 해송과 염전이 많은 태안 지역 대표 특산품으로, 송화가 흩날리는 5월 초·중순 일주일 정도만 생산되는 소금이다.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해 노화 방지, 피부미용 등에 좋은…
이완구 출마설에 다시 불붙는 ‘충청대망론’ l 2020-01-20
반기문 잠잠·안희정 구속에 ‘원톱’ 부상 “혼자 당선 무의미… 충청에 임팩트 줘야” 세종시·천안갑·홍성·예산 중 출마할 듯 일각선 “영향력 여전하지만 올드보이” 4·15 총선에서 충청도의 가장 큰 관심은 자유한국당 이완구 전 총리의 출마다. 황운하 전 대전경찰청장 등이 출마에 뜻을 보이…
충남 부남호 방조제 트고 역간척… 갯벌 되살려 자연생태시대 연다 l 2020-01-10
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폐유조선 물막이’ 공사는 전설이다. 정 회장은 충남 서산AB지구 방조제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천수만의 극심한 조수간만의 차로 난관에 부딪히자 폐유조선을 동원해 바다의 거센 물살과 파도를 막아 공기를 36개월 단축했다. 이는 ‘정주영 공법’이란 이름으로 세계적 뉴…
“외지 경찰 세종行 왜 막나요” “충남 대기자들도 7년째 줄서” l 2020-01-07
세종 희망 380명 중 230명 전입 대기 가족·학군·아파트 분양 등 이점 많아 “내년 세종 200명 더 필요… 문 열릴 것”“서울 경찰관인 남편이 세종시 경찰이 되겠다는데 왜 막습니까. 충남 경찰만 받는다는 게 말이 됩니까.” 세종시 주민 이모씨는 6일 서울신문에 “어째서 충남 경찰만 세종으로 올…
4년간 6조원 투자 유치… 고용률 전국 1위 ‘생거진천’ 뜬다 l 2019-12-30
군 단위 자치단체들의 최대 관심사는 투자유치와 인구 증가다. 투자유치는 총성 없는 전쟁으로 불린다. 지자체 간 경쟁이 치열해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기가 쉽지 않다. 인구는 젊은층의 도시 이주와 저출산 현상 탓에 출산장려금을 많이 줘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다. 기업들이 새 공장을 지어 인구가 …
천안논산고속道 23일부터 통행료 인하 l 2019-12-11
천안논산고속도로 통행료가 오는 23일부터 9400원에서 4900원으로 인하된다. 상습 정체구간인 서울 동부간선도로 청담동∼석관동 구간 지하도로는 2021년 착공된다. 기획재정부는 10일 제4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민자고속도로인 천안논산고속도…
교량 잇고 국가해양정원 조성…가로림만, 상생의 새 역사 연다 l 2019-12-10
조력발전소 건설 추진으로 10년간 갈등을 일으킨 충남 가로림만에 또다시 눈길이 쏠린다. 충남도와 태안군이 가로림만을 국가해양정원으로 만들고 바다 위에 다리를 놓아 서산과 연결하자고 나서면서 지역 상생으로 이어질지, 갈등을 또 낳을지 관심이다. 충남도는 강원 동해까지 이어지는 서산시 대산…
국토의 중심 청주 오송, 철도산업 ‘심장’이 되다 l 2019-11-20
국가 엑스(X)축 철도망의 유일한 분기역인 KTX 오송역 일대가 철도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송역은 국토의 중앙부인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에 있다. 철도산업 발전을 견인할 핵심시설들이 오송역 인근에 속속 입주하는 데다 오송역이 세종시와 충청권 관문역할을 톡톡히 하며 이용객이…
‘철도 컨트롤타워’ 관제센터, 충북 오송에 새둥지 l 2019-11-05
2026년 운영 시작… 관제사 500명 상주 충북도는 철도 운행과 안전 등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인 철도교통관제센터가 KTX 청주 오송역 인근에 건립된다고 4일 밝혔다. 국비 3000억원이 투입돼 3만 2000㎡ 부지에 2만㎡ 규모로 신축된다. 2021년 실시설계, 2023년 준공, 2025년 시운전 등을 거쳐 2026년부…
숙소마저 차별… 끝모를 이주노동자의 설움 l 2019-11-05
13% 컨테이너 등 가건물 생활 여관·고시원·비닐하우스 거주도 분진 등 유해환경에 시설 열악 3년간 산재 당한 노동자 27.4% 지자체 세심한 감독·지원 절실충남지역 이주노동자 10명 중 8명은 회사가 제공하는 곳에서 거주하지만, 이 중 절반은 작업장 한쪽이나 컨테이너 비닐하우스 등의 임시 가건물…
5년간 고작 3쌍 결혼… 슬슬 접는 충북 중매사업 l 2019-10-17
“만나야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을 것 같아 행사를 마련했는데….” 자치단체들이 마련한 미혼 남녀 만남 행사가 축소되거나 폐지되고 있다. 참여도가 낮고 효과도 크지 않아서다. 충북 청주시는 지난해 상·하반기 두 차례 했던 커플매칭 행사를 올해는 다음달 말쯤 한 번만 연다고 16일 밝혔다. 참가…
충북·농협銀, 청년 농업인 결혼 땐 축하금 100만원 l 2019-10-09
NH농협은행이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에 가입한 청년 농업인이 결혼하면 축하금 100만원을 준다고 8일 밝혔다. 충북도와 NH농협은행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북도 자체 사업인 행복결혼공제사업은 만 18세부터 40세까지 미혼 청년의 결혼 유도와 청년농업인의 복지 향상…
전국 돼지열병 공포에도… 대규모 축제 강행한 천안 l 2019-10-01
양돈 농가 “10월로 연기했어야” 분통 市 “오래 준비했고 해외방문객도 있어”전국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공포에 휩싸인 지난 주말 충남 천안시는 흥타령춤축제로 들썩였다. 축제 기간 국내 최대 양돈단지가 있는 근처 홍성군에서 돼지열병 신고가 들어와 우리나라 양돈산업이 풍비박산될 위기로 …
“미세먼지 더는 안 돼”… 청주 시민, SK하이닉스 발전소 건립 제동… l 2019-09-19
하이닉스 “법적기준 이하로 배출 설계” SK하이닉스가 건립을 추진 중인 LNG발전소 때문에 충북 청주가 시끄럽다. 시민단체는 여론조사까지 하며 SK하이닉스를 압박하지만 SK하이닉스는 계획대로 밀어붙일 방침이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등 도내 32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미세먼지해결 시민대책위원회…
극한직업·녹두꽃… ‘시네마 제작 천국’으로 뜬 충남 l 2019-09-16
주52시간제로 비용 절감 효과 선호 역사·현대물 찍기 좋은 천혜 조건 한몫 장기 촬영땐 최대 5000만원 지원도충남이 ‘시네마 제작 천국’이 되고 있다. 주 52시간 근무로 촬영시간에 쫓기는 상황에서 서울과 가까워 비용절감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충남도는 지난 1월부터 이달 15일 현재 모두 28건의…
김대건 신부 유네스코 기념인물 기원… 충남 당진·천주교 대전교구… l 2019-09-06
한국인 최초 사제 김대건(1821~1846) 신부의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 여부가 다음달 유네스코 집행이사회 및 11월 프랑스 파리 총회에서 결정된다. 김대건 신부가 선정되면 2012년 다산 정약용 250주년, 2013년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에 이어 국내 세 번째다. 유네스코는 역사적 사건과 인물, 명사…
‘태양광 특구’ 성공 경험으로… 친환경 수소산업 선점 나선 충북 l 2019-09-06
“태양광에 이어 수소까지.” 태양광산업 중심지로 성장한 충북도가 전 세계가 주목하는 수소산업으로 시야를 넓히고 있다. 축제에 수소를 접목하고 다양한 수소 인프라 구축에 나서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해 시작 단계인 수소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전략이다. 수소는 우주물질의 75%를 차지할 정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보드게임으로 관세법 수업

조은정 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

中企 살리는 금천, 40억 육성자금 융자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

경제 살리는 광진, 1471억 조기 집행

김선갑 서울 광진구청장

이웃과 소통, 봉사도 함께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