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은 들었다… 그러자 부드러워졌다는 소리를 들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3선 안 나설 것”… 원희룡 지사 대권 도전 시사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승조 충남지사 “월 15만원 유럽식 사회주택으로 양극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자치뉴스강원

2년 묵은 고성 명태웰빙타운 조성 물꼬 텄다 l 2015-10-16
부지 매입 문제로 지지부진하던 강원 고성군 ‘명태웰빙타운’ 조성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군은 15일 기존 사업 대상지 가운데 송포1, 2리를 제외하고 거진11리 일대 5000여㎡를 대상으로 사업지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비 20억원과 군비 5억원 등 모두 25억원을 들여 2017년까지 완…
춘천 전국 첫 자체 사회복지봉사단 l 2015-10-09
“복지 사각지대, 긴급 지원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도움을 드립니다.” 춘천시가 전국 최초로 자체 ‘사회복지봉사단’을 구성해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읍·면·동 마을별로 구성해 올 1월부터 활동에 들어갔다. 봉사단은 마을 실정을 잘 아는 부녀회장, 자원봉사자, 복지위원 …
평창에서 12~16일 세계산불총회… 산불 진화 시연·장비 전시회도 열… l 2015-10-01
국제사회의 효과적인 산불 대응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6차 세계산불총회가 오는 12~16일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린다. 아시아 지역에서 세계산불총회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국제기구 관계자를 비롯해 80개국에서 3000여명이 참석한다. 산림청과 강원도가 주관하고 유엔재해경…
강원, 동계올림픽 연계해 중국 공략 l 2015-09-17
강원도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발판으로 13억 중국 대륙시장 개척에 나섰다. 2022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베이징과 동계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경제, 관광,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를 펼치겠다는 취지다. 최문순(왼쪽) 강원도지사는 16일 베이징에서 중국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안전 요건 충족해야” vs “외국산 도입 의도” l 2015-09-15
“국민 안전 문제가 달린 만큼 충족 요건을 갖춘 헬기를 구매하겠다.”(강원도 소방본부) vs “국책사업으로 개발한 국민 헬기를 정부 기관에서 수용해 달라.”(한국항공우주산업) 강원도 소방헬기 도입을 놓고 국산이냐, 외국산이냐의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14일 강원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도 소…
추석 앞두고 고랭지 배추 수확 l 2015-09-09
8일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에서 농부들이 고랭지 배추를 수확하고 있다. 해발 1100m인 안반데기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고랭지 채소단지다. 강릉 연합뉴스
‘고랭지 배추’ 태백 귀네미골 사계절 야생화 마을로 변신 l 2015-09-09
산골마을 강원 태백시 고랭지 배추 재배단지 귀네미마을이 야생화를 테마로 한 관광지로 새롭게 변신한다. 태백시는 8일 고랭지 배추로 유명한 삼수동 일대 야생화 군락지에 정부 지원 등 6억 9000만원을 들여 백두대간 야생화 증식 단지마을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2017년까지 해발 1000m 안팎의 고원…
태백 고랭지배추 귀네미골 야생화 관광지로 변신 l 2015-09-08
산골마을 강원 태백시 고랭지 배추 재배단지 귀네미마을이 야생화를 테마로 한 관광지로 새롭게 변신한다. 태백시는 8일 고랭지 배추로 유명한 삼수동 일대 야생화 군락지에 정부 지원 등 6억 9000만원을 들여 백두대간 야생화 증식 단지마을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2017년까지 해발 1000m 안팎의 고원지…
‘찬반 팽팽’ 설악산 케이블카, 오늘 설치 여부 결론 l 2015-08-28
찬성·반대가 팽팽히 맞선 설악산국립공원 케이블카 설치 여부가 28일 결정된다. 27일 강원도에 따르면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승인 여부를 결정할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가 28일 오전 정부과천종합청사에서 열린다. 강원도와 양양군이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를 신청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설악산…
강원랜드·지역 주민 갈등 고조 l 2015-08-27
폐광 지역 경제 회생을 위해 설립된 강원랜드가 지역 주민들과의 갈등으로 골치를 앓고 있다. 26일 강원랜드와 정선·태백 지역 사회단체 등에 따르면 강원랜드 내 워터파크 축소와 태백 지역 게임사업 철회 등을 놓고 주민들과의 마찰이 이어지고 있다. 정선 지역 주민들은 “당초 2016년 말 오픈…
횡성, 국내 첫 한옥자원단지 조성 l 2015-08-13
강원 횡성군에 국내 첫 한옥자원단지가 조성된다. 횡성군은 공근면 매곡리 일대 19만 1518㎡에 한옥공장과 한옥학교, 한옥관광 등 한옥의 모든 것을 생산·구매·체험할 수 있는 한옥자원단지를 만든다고 12일 밝혔다. 단지는 국비와 지방비 등 113억원을 들여 2017년까지 조성된다. 서울시가 한옥 짓기…
‘드론’ 좀 아는 당신 강원도에 多 모여라! l 2015-08-07
강원도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다음달 12일 평창 대관령 삼양목장 일대에서 드론 영상 공모전 및 촬영대회인 ‘대한민국 드론의 날, 강원도다’를 개최한다. 도는 새로운 촬영기자재인 드론 영상 공모전을 통해 강원지역의 뛰어난 자연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이미지를 확보하고 드론을 새로운 산업…
지방세 체납 80억… 강원 골프장 ‘빨간불’ l 2015-08-05
지방세 수입의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알려지면서 강원도 자치단체들이 경쟁적으로 유치해 온 골프장들이 수십억원의 지방세를 체납하는 골칫덩어리로 전락했다고 강원도가 4일 밝혔다. 현재 강원지역에는 59곳의 골프장이 운영 중이다. 건설 중인 곳도 9곳에 이른다. 이들 가운데 강원도에 내야 할…
베이징동계올림픽 유치에 발 빠른 상생 행보 나선 강원 l 2015-08-04
강원도와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가 중국의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유치를 계기로 발 빠르게 상생 발전 방안 마련에 나섰다. 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의 베이징대회 전지훈련장 활용과 연계 관광상품 개발 등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당장 다음달 중순 최문순 강…
재고 쌓이던 강원도 쌀, 중국 입맛 잡는다 l 2015-07-29
재고가 쌓여 처리에 어려움을 겪던 강원도산 쌀이 중국 수출길에 오른다. 28일 강원도에 따르면 최문순 지사가 최근 중국 광둥성을 방문해 현지 종합물류회사와 강원도 쌀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출길을 열었다. 수출 물량은 지난해 도내 전체 쌀 생산량 17만 6547t의 17%인 3만t이다. 중…
도박장 들이려는 지자체의 도박, 괜찮을까 l 2015-07-28
강원 지방자치단체들이 외국인 전용 카지노와 마권 장외발매소(스크린 경마장) 등 사행성산업 유치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27일 강원도에 따르면 춘천·홍천 지역에 조성 중인 리조트가 외국인 전용 카지노 유치에 뛰어들었고 양양군이 스크린 경마장을 추진하고 있다. 춘천·홍…
춘천시 ‘제2경춘국도’ 본격 추진 l 2015-07-23
서울~강원 춘천을 잇는 새로운 ‘제2경춘국도’ 신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22일 춘천시에 따르면 경기 남양주 화도읍 금남IC가 종점인 자동차 전용도로를 춘천까지 연장하는 춘천시의 ‘춘천 광역 교통망 구축 계획’을 수도권 광역 교통망 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원주국토관리청에 요청했다…
인제, 주민 하나 없는 마을에 전기 가설? l 2015-07-17
단 1가구가 거주하는 강원 산골 마을에 대해 사업비 5억여원이 투입되는 전기 공급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군과 군의회가 마찰을 빚고 있다. 인제군은 16일 기린면 방동2리 아침가리마을 일대에 대한 ‘농어촌 전기 공급 사업’에 나서 전봇대를 세우는 건주공사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군…
“철도·삭도로 경제 살려야” 들끓는 강원 민심 l 2015-07-16
“꺼져 가는 강원 경제 정부가 도와주오.” 설악산 케이블카와 춘천~속초 간 고속철도 사업 등이 지지부진해지면서 잇따라 상경 집회를 여는 등 강원 민심이 들끓고 있다. 15일 강원도에 따르면 여주~원주 간 철도 조기 건설 등 지역 최대 사회간접자본 확충사업들이 줄줄이 진척을 보이지 않으면서…
율곡·허균 낳은 강릉, 인문학 도시로 육성 l 2015-07-15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전통문화를 간직한 강원 강릉시가 ‘명품 인문학도시’로 집중 육성된다. 시는 14일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풍부한 관광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인문학 콘텐츠 상품을 개발해 시민들에게는 자부심을 심어 주고 외지인들에게는 강릉을 알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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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