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면 인생샷… 경북 풍경과 하나 된다

경북, 베스트 포토존 8곳 선정

“개인 심부름 반복, 폭행·욕설·협박 위법”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문답풀이

멸종위기 검은머리갈매기 15마리 야생 방사

인천 송도서 알 구조해 인공부화

공무원스토리

[명예기자가 간다] 장영실·에디슨·헤디 라마…세상을 바꾼 발명, … l 2019-05-08
5월 19일 ‘발명의 날’을 아시나요?정부는 1957년 세계 최초로 측우기를 발명한 날을 기념해 매년 5월 19일을 발명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국민에게 발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발명 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로 올해 54회째를 맞게 됐다. 측우기는 1442년 장영실이 발명한 세계 최초의 우…
[공무원 대나무숲] “과장 말고 국장 오라고 해”… 해도 너무한 국… l 2019-05-01
잊을만 하면 터지는 일부 국회의원들의 ‘갑질’이 우리 사회에서 문제가 되곤 한다. 하지만 중앙부처 공무원들에게는 함량 미달 보좌관들의 갑질이 가장 큰 두려움의 대상이다. 관가에서는 “보좌관 갑질은 국회의원 갑질보다 한 수 위”라며 “‘보좌관 갑질 신고센터’라도 만들어야 하는 것 아닌가…
[명예기자가 간다] 600년 전 지혜의 진화… 민원 취약계층 찾아가 상… l 2019-04-10
1401년 조선 태종은 궁궐 밖 문루에 신문고를 설치했다. 원억(寃抑·원통하고 억울함)이 있는 백성은 누구나 신문고를 두드려 임금에게 직접 신원(伸寃·원통하고 억울한 일을 풀어버림)을 호소할 수 있었다. 하지만 신문고가 수도 한양에만 설치됐기 때문에 지방에 거주하는 일반 백성들은 사실상 신문…
WHO 내 위상 강화 위해 국제기구 파견 3년→5년으로 늘려야 l 2019-03-06
‘유일하게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국제기구에서 흔히 대한민국을 이르는 말이다. 이는 신종플루나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때 많이 들어 친숙한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마찬가지다. 우리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진 만큼 국제기구로 활발히 진출해야 할 필요성도 커졌지만 한국은 WHO가…
[공무원 대나무숲] “탈많은 지방의회 해외 연수… 규제 힘들면 차라… l 2019-02-20
지방의회 의원은 지방자치법에 따라 자신을 뽑아준 주민을 대표한다. 지방자치단체 예산·결산을 심의·확정하고, 행정 업무를 감사·조사하는 권한도 가졌다.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참석해 귀빈 대접을 받는다. 그런데 지방의원 가운데 4년 임기 동안 조례를 단 한 건도 대표 발의하지 않는 이들이…
[공무원 대나무숲] “법치 무력화 과거 정부 답습하나… 예타 면제 … l 2019-02-13
요즘 공무원 동기 카톡방에서 “문재인 정부가 이상해졌다”고 말하는 이들이 늘었다. ‘적폐 청산’을 기치로 내건 정부가 적폐 정부에서 하던 일을 서슴지 않고 하기 시작해서다. 박근혜 정부만큼은 아니지만 청와대의 권위적 태도가 되살아나고 있어 우려스럽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요즘 공직 사회에…
[명예기자가 간다] 취업준비에 비용 부담되나요… ‘청년구직활동지… l 2019-01-02
우리나라 청년 5명 중 1명은 취업 때 겪는 가장 큰 어려움으로 ‘취업준비 비용 마련’(26.6%)을 꼽았다. 이어 ‘합격의 어려움’(21.4%), ‘심리적 스트레스’(20.2%)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한국고용정보원과 청년희망재단이 실시한 ‘청년 삶의 질 실태조사’에서 나온 결과다. 이처럼 취업을 준비…
[명예기자가 간다] 철책 없어진 해변은 ‘숨겨뒀던 보석’… 오래 볼… l 2018-12-26
강원 강릉시에 사는 김모(54)씨는 주말마다 정동진 나들이에 재미를 붙였다. 정동진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바다부채길’을 산책하는 재미에 흠뻑 빠진 것이다. 이 지역은 2016년 9월까지만해도 군(軍)이 해안 경비를 위해 철조망과 경계초소를 설치하고 일반인의 출입을 막은 곳이었다. 하지만 군과 …
[명예기자가 간다] 찾아가는 복지, 술만 마시던 독거노인의 삶을 바… l 2018-12-05
빅데이터 활용, 도움 필요한 주민 발굴 읍·면·동 복지팀이 맞춤형 복지 지원 4년 내 ‘명예복지공무원’ 35만명으로 부산에 사는 독거노인 최인준(68·가명)씨는 아내와 이혼한 뒤 자녀들과도 연락을 끊은 채 청소용역으로 근근이 생계를 꾸려나갔다. 그러나 2년 전 퇴직한 뒤 새 일자리를 구하지 못…
[공무원 대나무숲] 직장 내 성희롱 피해 조사, 근로감독관 가슴도 미… l 2018-10-03
매일 상반된 주장이 난무하는 가운데 가해자의 주장도, 피해자의 주장도 허투루 들을 수 없습니다. 그 속에서 언제나 합리적인 판단을 내려야 하죠. 아직도 생생한 기억에 고통스러워하는 피해자에게 사실관계를 따져 물을 때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저는 ‘직장 내 성희롱’ 업무를 전담하는 근로감독관…
[공무원 대나무숲] “국회 세종분원 설치, 더이상 말잔치로 끝나면 … l 2018-09-19
지난달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를 위한 TV 토론회에서 후보 세 명은 하나같이 국회 세종 분원 설치를 약속했다. 특히 당시 이해찬 후보는 “국회 사무총장과 만나 원래 취지대로 조속히 (국회 분원 설치가) 추진될 수 있도록 요청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종시가 지역구인 이 후보가 집권당 …
[공무원 대나무숲] “돈 받아와 XX야” 막말 민원…근로감독관도 노… l 2018-08-08
민원 月100여건…평균 근속 고작 3년 업무 스트레스에 자살·과로사 늘어나근로감독관은 노동자의 노동 조건을 보호하는 일을 하는 공무원으로 전국에 1300여명이 있다. 임금체불 진정 사건 외에도 사업장 감독, 각종 인허가 업무, 취업규칙 심사 등을 처리한다. 다루는 법령이 10개가 넘고, 한 사람이…
[명예기자가 간다] 여성도 항공·산악 구조…119에 편견은 없다 l 2018-08-08
‘금녀의 벽’으로 여겨지던 119 구조 업무에 여성들이 대거 진출하고 있다. 중앙119구조본부는 각 시도 소방본부에서 대응하기 힘든 대형 재난에 대비하고 특수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지난 1995년 설립됐다. 2012년 구미 불산 가스 누출 사고 당시 현장에서 누출 밸브를 잠근 것은 중앙119구조본부…
[공무원 대나무숲] “조기 출근·퇴근 후 카톡…워라밸, 중앙부처 공… l 2018-07-25
이제 ‘워라밸’이라는 용어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우리 사회에서도 ‘삶과 일의 균형’이 핵심 가치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하지만 공무원, 특히 중앙부처 직원에게 이 단어는 여전히 꿈 같은 얘기다. 지난해 고용노동부에서 ‘일·생활 균형과 업무생산성 향상을 위한 근무혁신 10대 제안’이라는 긴…
[커버스토리] 국민소통, 잘 되고 있습니까 l 2018-05-21
“소통은 공감입니다. 항공사 오너 가족의 갑질에 평범한 직장인이 분노하는 것도 같은 근로자로서 공감인 거죠.” 서울 광화문 외교부 청사 1층 ‘소통공간’에서 지난 11일 열린 ‘광화문1번가 열린소통포럼’에서 홍서윤(31) 장애인여행문화연구소장은 시민 50여명에게 ‘행복을 바라보는 다양한 각…
[커버스토리] 1명이 2907건 폭탄 민원… 공무원은 게시판이 무섭다 l 2018-05-21
# 빠른 처리·정책 반영… 靑청원게시판이 연 소통 “담당 공무원을 찾아가 사정을 설명해도 안 돼 국민신문고 홈페이지에 올렸더니, 3일 만에 해결됐습니다.”올해 초 충남의 부모님 집을 찾았던 직장인 김모(35)씨는 바로 옆에서 방음벽도 없이 건축공사를 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부모님이 해당…
개헌·경호에 막힌 靑 광화문 집무실… “선거 뒤 논의” l 2018-05-21
“권위적인 대통령 문화를 청산하겠습니다. 준비를 마치는 대로 지금의 청와대에서 나와 광화문 대통령 시대를 열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국민과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며 대통령 집무실의 광화문 이전을 약속했다. 그러나 청와대는 아직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결정하지 못…
경비원과 ‘동·행 계약서’… 거리 금연 주민 앱 투표도 l 2018-05-21
4년 또는 5년에 한 번 열리는 선거에 표를 던지고 선출자에게 정책을 맡기는 ‘대의(代議) 민주주의’를 개선하려는 움직임이 지방자치단체에서 나타나고 있다. 주민들이 마을 단위로 모여 자치를 하고, 주민과 공무원이 협의체를 만들고, 정보통신(IT) 기기를 이용해 직접 투표도 한다. 지자체들이 작…
[커버스토리] 기술에 밀려 뭍이 그리워… 이제, 등대 곁을 떠납니다 l 2018-05-14
얼어 붙은 달 그림자/물결 위에 차고/한겨울의 거센 파도/모으는 작은 섬/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의/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동요 ‘등대지기’) 어릴 때부터 자주 불러 온 곡으로 서정적인 노랫말과 아름다운 가락이 머릿속 깊숙이 박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등대라고 하면 금세 …
[커버스토리] 다음 휴가 땐 등대 호텔 가볼까? l 2018-05-14
빼어난 해안 경관과 일출을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는 ‘등대 레스토랑’이나 ‘등대 예식장’이 국내에도 생겨난다.13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올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전국 38개 유인 등대 기능을 전면 개편하는 내용을 담은 ‘유인 등대 복합기능화 전략’을 추진한다. 유인 등대 복합기능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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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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