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최악 물폭탄… 정세균 “특별재난지역 적극 확대

정 총리, 휴가 취소 후 광주·전남 등 찾아 전국에 산사태 위기 경보 첫 ‘심각’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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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읍장 뽑고 사업 발굴… 쑥쑥 크는 세종시 ‘직접 민주주의’ l 2018-12-27
특별자치시인 세종시가 시행하는 ‘직접 민주주의’가 주목받고 있다. 명품 행정도시 이미지에 걸맞게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 정책과 사업이 잇따라 펼쳐지고 있다.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재선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시민주권 특별자치시’를 선언했다. 중간 행정기관인 구청이 없는 ‘단층제’여…
세종 호수공원엔 ‘느린 우체통’이 있다 l 2018-05-15
국내 최대 수준의 인공호수인 세종호수공원의 ‘느린 우체통’이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세종시는 지난해 11월 6통에 그쳤던 느린 우체통의 편지가 올 3월 110통에 이어 지난달 126통에 이르렀다고 14일 밝혔다. 편지를 써 넣으면 1년 뒤 보내주는 이 우체통은 2016년 8월 호수공원 평화의 소녀상 주…
37개 중앙기관 입주… 區 없이 읍·면·동 ‘원스톱 행정’ l 2015-12-17
이춘희 세종시장이 지난 2일 금남면사무소에서 이장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장들은 농촌 및 개발지 문제를 많이 하소연했다(큰 사진).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통장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듣고 해법 등을 제시하고 있다(작은 사진). 세종특별자치시에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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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