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간 강남 전체가 극장

26일 강남페스티벌 팡파르

돼지열병 우려에도 중대본 안 꾸린 행안부 왜?

주무부처 농식품부 대처 능력있다 판단

지자체도 포괄적 네거티브규제 전환

이 총리, “규제 그대로 두는 건 혁신 포기”

중앙행심위 “변리사 1차시험 출제오류”…41명 추가합격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올해 2월 시행한 제52회 변리사 1차 시험에서 1개 문항에 출제 오류가 있었다는 행정심판결정이 나와 41명이 추가로 합격처리됐다.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중앙행심위)는 14일 “제52회 변리사 1차 시험에서 불합격 처분을 받은 수험생들이 제기한 ‘자연과학개론 2번 문항’의 출제오류를 인정해 불합격 처분을 취소하는 행정심판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여러 조건을 제시한 뒤 정지해 있는 물체가 도르래를 10회 회전시킬 때 걸리는 시간을 구하는 이 문제에 대해 산업인력공단은 5개 보기 중 4번이 가장 답에 근접한다면서 이를 정답으로 발표했다.

그러나 행심위는 ▲ 보기에 정확한 계산 값이 없었고 ▲ 문제가 근사치를 정답으로 선택하도록 요구하고 있지도 않으며 ▲ 시험에서 계산기를 사용할 수도 없기 때문에 보기에 사용된 파이(π)값과 루트값의 근사치를 계산하기가 사실상 어렵다면서 “해당 문제는 모두 정답이 돼야 한다”고 결정했다.

연합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화성살인사건 용의자 이씨, 경찰 추궁에 한 말이

화나면 매우 난폭… 아내·아들 폭행도 20세 처제 성폭행 뒤 둔기로 때려 살해 봉지 등으로 여러 겹 싸 야적장에 유기 “계획적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아침 7시, 청소대장이 뜬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내년 5월, 성북에 문화공간 선다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

상수도 현대화 3300억 투입 협약

이철우 경북도지사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