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3명 연속 ‘정치인 총리’… 총리가 대권 징검다리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회·지방의원 등 공직자 땅 투기 의혹 55건 접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만금공사 필수 서류 안 낸 LH 퇴직자 버젓이 채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천, 어린이 활동공간 안전진단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는 다음달부터 ‘어린이 활동 공간 환경안전진단’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어린이놀이시설·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등 어린이 활동 공간 578곳을 환경안전진단해 벽지·바닥재·마감재·도료 노후로 유해물질이 발생하는 181곳을 개선했다. 올해는 어린이집 38곳, 어린이놀이시설 32곳을 점검한다. 구 관계자는 “430㎡ 미만 소규모 어린이집이 올해부터 환경안전진단 대상에 포함됐다”며 “이들 어린이집을 집중 점검할 것”이라고 전했다. 구는 기준 초과 시설에 대해선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4-25 15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어르신·청년·경단녀에 맞춤 일자리… ‘최고의 복지 실천’

시니어편의점 등에 60세 이상 85명 취업 청연·인턴십 운영, 취업·창업 청년 지원 여성엔 바리스타 등 직업교육 프로그램 노현송 구청장 “일할 의지 있으면 뒷받침”

온실가스 확 줄인 도봉 ‘GCoM 배지’ 따냈다

감축 목표 등 3개 항목서 이례적 성과 2019년 가입… 한국은 12개 도시 참여

청년 1인 가구 힘드시죠… 손 내민 금천

온·오프라인 상담에 계약 땐 동행 서비스 확인 사항 함께 점검… 최적의 선택 도와

성동, 서울 자치구 중 지역민 신뢰도 1위

스마트 횡단보도 등 행정서비스 선도 10점 만점에 5.37점… 평균은 5.04점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