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가 1차접종 뒤 11명 집단감염… 여수 요양병원 ‘백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운전 중’ 실버마크, 지역 벗어나면 ‘혼란 마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코로나 경영난 中企·소상공인에 200억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글로벌 춤꾼 홀린 동대문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한로 1.2㎞ 구간서 ‘세계거리춤축제’


서울 동대문구가 지난 8일부터 이틀간 개최한 세계거리춤축제에서 지역 줌바댄스 동호회원들이 춤을 추고 있다. 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는 장한로 1.2㎞ 구간에서 ‘2018 세계거리춤축제’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힐링콘서트, 춤으로 통하다’를 주제로 열린 축제에는 2000여명의 동호인들과 세계 각국의 무용단이 참여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글로벌 댄스 콘서트’를 테마로 한국과 중국의 사자춤 퍼레이드, 왁킹댄스 경연대회를 비롯해 한국, 파키스탄, 터키, 폴란드, 멕시코, 브라질, 조지아 등 민속 춤 공연 등이 이뤄졌다.

앞서 행사 첫날인 지난 8일에는 ‘끼리끼리 댄스 콘서트’를 테마로 춤 동호회 회원 및 청소년들이 춤판을 벌였다. 동대문구 춤 동아리의 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동대문 춤자랑’이 무대에 올랐다. 한국무용, 치어리딩, 스포츠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춤 공연도 이뤄졌다. 이어 줌바댄스 동아리와 함께하는 파워콘서트, 스윙댄스 등을 현장에서 직접 배워 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세계거리춤축제가 서울의 대표 춤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9-10 11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유튜버 체험·1000권 독서… 으뜸 ‘교육 도시’ 실천하는

[현장 행정] 방정환교육센터 조성한 류경기 구청장

투명 페트병 모아 옷 만들고 돈 주는 관악

의류업체와 자원순환체계 구축 협약 수거함에 넣으면 포인트·상품권 제공 재생원료업체 연계 의류 재생산 협력

강북, 미검사자 실시간 집계… 코로나 차단 총력

수집 번호·검사자 번호 비교 시스템 개발

어르신·청년·경단녀에 맞춤 일자리… ‘최고의 복지 실천’

시니어편의점 등에 60세 이상 85명 취업 청연·인턴십 운영, 취업·창업 청년 지원 여성엔 바리스타 등 직업교육 프로그램 노현송 구청장 “일할 의지 있으면 뒷받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