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탈선 부추기는 한강 ‘러브텐트’ 규제

2면 개방·오후 7시까지…위반 과태료 100만원

신규 수도권매립지 조성 놓고 정면충돌

지자체·환경부 갈등 “쓰레기 대란” 우려

오늘 저녁 8시, 송파는 10분간 빛을 끕니다

지구의 날 맞아 롯데몰 등 10곳 소등

[뉴스 in] ‘약속의 땅’ 새만금이 깨어난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만금

우리나라, 우리 민족이 단군 이래 가장 크게 펼치는 역대급 사업이 마침내 날개를 달았다. 간척지 넓이가 무려 409㎢(1억 2372만평)에 이른다. 서울 여의도 면적(제방 안쪽 2.9㎢)의 140배다. 서울시 면적 605㎢에서 임야(140㎢)와 전답(23㎢)을 뺀 땅을, 새로운 먹을거리를 낳는 ‘약속의 땅’으로 일구는 사업이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비전을 선포한 새만금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어떻게 탈바꿈할 것인지 미래 청사진과 변화상에 대한 얘기를 정책 최고책임자들로부터 들어 봤다.

2018-11-14 1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또 방송사고…문 대통령을 ‘북 대통령’으로 자

종합편성채널 MBN이 문재인 대통령을 ‘북 대통령’으로 표기하는 방송사고를 내 사과했다.MBN은 21일 오전 8시 50분쯤 방송된 뉴…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목민관 10년 돌아본 용산구청장

구정 성찰 책 펴낸 성장현 구청장

4년간 150만명…명소된 경북도청

한옥·현대미 조화 입소문

“서울 중구 보행권 지켜주세요”

안전취약층 보호 캠페인

“올해 풍년들게 해주세요”

서울 동대문구 ‘2019 선농대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