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캐디 등 특고 9개 원청 보호 명시

‘김용균법’ 하위법령 입법예고…노사는 반발

경북의 특별한 봄을 전송합니다

27일~새달 12일까지 여행주간 실시

청년고용 42.9%로 늘었지만 제조업 감소세

중기 일자리정책 효과 1년새 0.9%P 증가

여주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잡아라”

9일 대한축구협회에 신청서 접수하고 총력전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여주시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시는 대한민국축구협회에서 공모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를 유치하기 위해 신청서를 9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시가 제안한 위치는 상거동 일원의 시유지 44만6383㎡로 인근에 여주IC,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이 있고 반려동물 테마파크가 들어서는 인접 부지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T/F팀을 구성해 심혈을 기울여왔다.

특히 이항진 시장은 유치 공고가 나기 전부터 경쟁 시군의 후보지를 사전 방문해 둘러보았고 지난해 11월 1일에는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단체, 시민, 공무원들과 함께 축구 선진국인 프랑스와 독일의 트레이닝센터를 방문해 여주시가 준비해야할 내용을 사전에 체크하는 등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축구종합센터를 유치하게 되면 상근직원 200여명과 각종대회 등으로 연간 4만여명의 방문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숙박비 등 직접효과 63억원, 관광 등 간접효과 137억 등 연간 약 200억원의 경제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특히 축구종합센터 건립비용이 약 1500억원으로 추정하고 있어 더 많은 경제 파급효과가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A매치와 국가대표 연습 시에는 많은 팬들과 관광객이 찾아오고 각종 매스컴 등에 여주가 자주 방영돼 여주의 브랜드 가치도 함께 높아질 것” 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지난해 10월 축구회관, 체육시설(연습경기장 12면, 수영장, 풋살구장 등), 교육시설,식당, 휴게실 등 편의시설을 건립할 수 있는 부지 33만㎡의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후보지 선정 공고를 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박근혜 근황 “밥 한 공기 뚝딱…된장국 좋아해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기소돼 상고심 재판을 받는 박근혜(67) 전 대통령의 형집행정지 여부가 이르면 이번 주 결론이 날 것으로…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교육·일자리 광명 만들 것”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

대학 재능기부로 고교 맞춤형 교육

국민·한성·한국외대와 업무협약

목민관 10년 돌아본 용산구청장

구정 성찰 책 펴낸 성장현 구청장

4년간 150만명…명소된 경북도청

한옥·현대미 조화 입소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