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기강 고삐…음주운전 1차례 적발도 감봉

오늘부터 공무원 징계령 개정안 시행

대구·경북 손잡고 신남방시장 공략

27일 자카르타서 공동사무소 개소

김부겸 정치 생명, 이낙연 총리 손에 달렸다?

‘김해신공항 재검증’ TK 민심 흉흉

관악, 1억 5000만원 들여 전통시장 키운다

‘신시장 모델 육성 사업’ 통해 경쟁력 강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월 말 서울 관악구 봉천동 인헌시장에서 박준희(오른쪽) 관악구청장이 상인들을 격려하며 물건을 구입하고 있다.
관악구 제공

서울 관악구가 외면받던 전통시장을 인기 생활시장으로 키우는 ‘신시장 모델 육성 사업’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최근 서울시의 관련 공모사업에 선정돼 예산 1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

관악구는 신림동 신사시장, 봉천동 인헌시장·봉천제일시장, 조원동 펭귄시장의 경쟁력과 특색을 키우는 사업을 추진한다. 각 시장의 매력을 보여 줄 수 있는 축제를 연례행사로 정착시켜 관광객까지 끌어모을 계획이다. 올해 상인회를 새롭게 등록한 봉천제일시장은 이번 시 공모에서 ‘상인회 재정자립도 제고사업’은 물론 ‘지역상권리더 육성사업’ 등 사업 모두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상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장의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신시장 모델 육성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이 지역 문화를 이끌고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시장으로 혁신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9-05-27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고유정 쓰레기봉투 버리며 냄새 맡는 모습 포착

‘제주 전 남편 살해사건’ 피의자 고유정(36·구속)이 제주도에서 종량제봉투를 버리고 자신의 스카프 냄새를 맡는 모습이 범행…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삶의 질 높은 은평구로”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

‘스마트 경남’ 도정 공백 지운다

김경수 경남도지사 취임 1년

“당신 이야기가 도봉을 바꿉니다”

이동진 구청장의 ‘목요 데이트’ 소통

혁신에 영감 준 ‘중랑마실’

[민선 7기 1년] 류경기 중랑구청장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