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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운행제한’ 5등급 차량 247만대

작년比 22만대↓… 1등급은 129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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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2320만대 배출가스 등급 분류
새달 한달 정보 공개… 이의 신청 받아

국내 등록 차량에 대한 배출가스 등급 분류가 마무리됐다.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운행제한을 받는 5등급 차량은 247만대로 나타났다.

26일 환경부에 따르면 올해 4월 15일 기준 등록된 전국 2320만대 차량의 배출가스 등급을 분류한 결과 1등급 129만대, 2등급 914만대, 3등급 844만대, 4등급 186만대, 5등급 247만대로 집계됐다.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은 차 연식, 유종, 오염물질 배출 정도에 따라 1∼5등급으로 분류된다. 1등급은 오염물질 배출이 가장 적은 차, 5등급은 가장 많은 차다. 운행제한 대상이 되는 5등급 차량은 지난해 11월 조사(269만대)와 비교해 22만대 감소했다. 이 중 11만대는 정부정책에 따라 조기 폐차됐고, 11만대는 자연 폐차한 것으로 추산됐다.

1등급은 지난해 11월 대비 38만대 증가한 129만대다. 2만여대는 전기·수소차, 36만대는 2016년 이후에 제작된 휘발유 및 액화석유가스(LPG) 차량이다. 2등급은 2009년 이후 제작된 휘발유·LPG 차량, 3등급은 2009년 이후 제작된 경유 차량이다. 4등급은 2006년 이후 제작된 경유차로 유로4 기준이 적용됐다. 5등급은 2005년 이전 제작된 경유차로 유로3 이전 기준이다.

환경부는 7월 1일부터 한 달간 ‘배출가스 등급 시스템’ 누리집(emissiongrade.mecar.or.kr)을 통해 정보를 공개한다. 본인 차량에 대한 이의 신청도 받아 등급 조정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9-06-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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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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