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번호 뒷자리 ‘지역 표시’ 45년 만에 사라진다

10월부터 성별 표시 제외 6개 번호 변경

안양·과천·군포·의왕시, GTX C노선 정차역 신설 놓고 충

인덕원역·의왕역 추진… 4개 지자체 갈등

[관가 인사이드] ‘실세 지사’ 김경수의 힘?… 또 중앙 고

경제부지사 박종원, 경제혁신추진위원장 이찬우

셔틀버스 노동자들 쉬었다 가세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셔틀버스 노동자들 쉬었다 가세요
16일 서울에서 5번째로 지하철 3호선 불광역 인근에 개소한 서울셔틀버스노동자쉼터. 서울지역 셔틀버스는 대부분 학원 통학차량으로 기사들 수는 늘고 있지만 특수고용으로 분류돼 근로기준법상 보호를 받지 못해 서울시가 권익보호 등을 위해 쉼터를 조성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6일 서울에서 5번째로 지하철 3호선 불광역 인근에 개소한 서울셔틀버스노동자쉼터. 서울지역 셔틀버스는 대부분 학원 통학차량으로 기사들 수는 늘고 있지만 특수고용으로 분류돼 근로기준법상 보호를 받지 못해 서울시가 권익보호 등을 위해 쉼터를 조성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9-07-17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묵은 교통민원 해결사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20000… 코로나 검사 4개월 기록

정순균 서울 강남구청장

‘가정이 행복한’ 관악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

전통시장에서 착한소비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