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번호 뒷자리 ‘지역 표시’ 45년 만에 사라진다

10월부터 성별 표시 제외 6개 번호 변경

안양·과천·군포·의왕시, GTX C노선 정차역 신설 놓고 충

인덕원역·의왕역 추진… 4개 지자체 갈등

[관가 인사이드] ‘실세 지사’ 김경수의 힘?… 또 중앙 고

경제부지사 박종원, 경제혁신추진위원장 이찬우

첫 김포보훈 전국무용경연대회’ 전체대상에 강다연양

현대무용·발레·실용댄스 부문 등 개인·단체 100개팀 200여명 참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1회 김포보훈 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 전체대상을 수상한 강다연양

경기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1회 김포보훈 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 용인대학교 강다연양이 전체대상을 차지했다.

16일 보훈무용예술협회에 따르면 올해 처음 열린 전국무용대회는 주최측 관계자와 출전선수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대회는 김지애 보훈무용예술협회 김포시지부 대외국장 사회로 진행됐다. 홍철호 의원을 비롯해 신명순 시의회 의장과 박진호 자유한국당 김포시 갑 당협위원장, 이기형 경기도의원, 김종혁 부의장, 한종우·김인수·최명진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또 이상철 후원회장이 대회진행을 위해 힘썼다.

이날 행사는 한국전통 창작부문과 현대무용·발레·실용댄스 부문 등 개인·단체 100개팀 200여명이 참가하며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홍 의원은 축사에서 “폭염속에서 행사를 준비한 김혜숙 지부장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김포에서 뜻 깊은 문화예술 관련 전국대회가 열리게 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대회를 주도적으로 준비해 온 한 중견 무용가는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여타의 전국대회 못지않게 짜임새 있는 규모와 진행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대회를 마친 뒤 김혜숙 지부장은 “김포 토박이로서 김포에서 성공리에 전국무용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이상철 후원회장과 선후배·동료, 김포시와 문화재단 관계자, 참가자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최선을 다해 국내 대표적인 무용경연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묵은 교통민원 해결사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20000… 코로나 검사 4개월 기록

정순균 서울 강남구청장

‘가정이 행복한’ 관악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

전통시장에서 착한소비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