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확 바뀐다… 세종문화회관 쪽은 공원, 반대쪽은

서울시, 시민·보행자 중심 변경안 발표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 광진, 8대 분야 종합대책

새달 5일까지 종합상황실 운영 선별진료소 등 방역체계도 유지

‘흑리단길’을 아트길로… 그래피티 벽화로 변신

동작, 흑석동 재개발지구에 제작 낙후된 도시 미관 개선 범죄 예방

이천시, 23일부터 달걀 껍데기 ‘산란일자 표시제’ 전면 시행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이천시는 23일부터 달걀 껍데기 ‘산란일자 표시제’를 전면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산란일자 표시제는 달걀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 하기위해 마련한 제도로 지난 2월 23일부터 6개월간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23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23일부터는 산란일자를 표시한 달걀만 유통?판매되는 만큼 소비자는 달걀의 정보를 확인하고 신선한 달걀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달걀 껍데기에 표시되는 생산정보는 산란일자, 고유번호, 사육환경 순서로 총 10자리가 표시되고 또한 10자리 정보는 1줄로 표시하거나 산란일자와 그 나머지 정보를 나누어 2줄로도 표시할 수 있다.

사육환경 번호는 ‘1’ 방사는 방목장에서 닭이 자유롭게 다니도록 키우는 사육방식을, ‘2’평사는 케이지(닭장)와 축사를 자유롭게 다니도록 키우는 사육방식을, ‘3’ 개선케이지와 ‘4’ 기존케이지는 닭장에서 닭을 키우는 케이지 면적이 각각 0.075㎡/마리, 0.05㎡/마리를 뜻한다

이천시 관계자는 산란일자 표시제도가 잘 정착되어 소비자가 안심하고 계란을 구매할 수 있도록 시민에게 적극 홍보하고, 산란농가와 계란판매업자가 해당 제도를 잘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유관순 열사 묘역 새로 단장했어요”

중랑구, 망우리공원 합장묘역 탈바꿈 순국한 유 열사 유해 안장 추정 장소 순국 100주기 앞둔 26일 추모식 열려 무장애 진입로 설치 참배공간 마련 봉분·묘비 등 원래 모습 유지하기로 류경기 구청장 “역사문화공원 조성”

5년간 나무 100만 그루 심어 미세먼지 줄인다

종로, 공공·민간부문 10개 세부사업 추진 도심 생태숲 등 조성 통해 열섬현상 개선 김영종 구청장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

코로나에도 ‘아동친화’ 소통 이어가는 송파

온·오프라인 토론회서 중점과제 선정

은평구민 10명 중 7명 “구정운영 긍정적”

코로나 대응·은평성모병원 개원 등 호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