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동 철길 따라 역사 배우는 구로 ‘힐링길’

스토리텔링 도보여행… 새달 9일까지

좁은 길 교통사고 막는 강동 ‘보행자우선길’

둔촌동역 이면도로 속도 제한·안전시설물 설치

동작 주민 건강 지킴이 ‘스마트 헬스존’

건강 측정 후 맞춤 운동·식이법 추천

경북신용보증재단 포항 지진 피해 극복 3000억원 규모 자금 지원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포항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에게 3000억원 규모 자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경북신보는 지역신용보증재단 최초로 정부 예산을 확보해 포항 경기회복을 위해 ‘포항시 경영애로기업 지원 특례보증’을 한다.

포항지역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에게 최대 3억원까지 보증 지원하고 보증료와 이자를 감면한다.

경영위기를 겪는 지역 기업체에 원금 만기가 다가오는 경우 전액 기한 연장이나 대환 처리해 원금상환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일본 수출규제와 내수 경기침체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경북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게 보증지원을 확대해 올해 지원규모를 5500억원에서 7500억원으로 늘린다.

경북신보는 담보력이 약하지만 성장 잠재력이 높고 신용상태가 좋은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채무보증을 맡은 공적 보증기관으로 2000년 7월 설립했다.

박진우 경북신보 이사장은 “지진 발생 여파를 직접적으로 받는 포항 중소기업인,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신용보증재단은 DGB대구은행과 손잡고 경북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에 나서고 있다.

대구은행은 최근 경북신보에 30억원을 특별출연했으며, 이외에도 40억원을 추가 출연해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에게 보증대출을 지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아오이 유우까지…일본 ‘스피드혼’ 문화 충격

일본의 인기 여배우 아오이 유우(34)가 지난 6월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42)와 결혼을 발표했을 때 많은 일본인들은 좀체 상상하기…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나를 돌아보고 답 찾는 성동 보육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특강

금천, 과학을 탐하다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

반짝이는 아이디어 찾아요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